어처구니 없는 돈을 요구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렌트가 ] 어처구니 없는 돈을 요구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지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26-04-02 01:25:18

본문

3월 4일 안산 상록수에 있는 영 렌트카에서 전연령 렌트카를 빌렸는데 반납 후 차 내부에 정말 작은 담배빵이 있다고 58만원을 요구 하셔서 29만원 먼저 입금 했습니다.
그 후 4월 1일에 지인이 전화와 자기가 친구 차에 탔는데 렌트카에 담배빵을 내서 50만원을 요구한다며 사진을 보냈는데 제가 빌렸던 같은 차에 같은 위치에 각도만 다르게 찍힌 사진을 보고 금액을 요구 하였습니다.
렌트카 에선 연락 안보면 직장을 찾아오겠다는 식의 연락과 억압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금액이 터무니 없어 도움 바랍니다.
저와 제 친구가 받은 담배빵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카 이용시 가장 문제 되고 있는 부분이, 인수시 담당자분과의 차량외관 확인을 소홀히 해서 반납시 렌트카 회사와의 마찰이기 때문에 렌트카 인수시 차량 외관을 꼼꼼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모든 계약이 그렇듯이, 계약 전에 확인을 하지 않으면 한쪽에게 약간은 불리하게 되어 있을 수 있으며 계약서를 작성한 이후부터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서에 기재된 차량 손상부위를 제외한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차량손상이 발생한 경우 차량을 빌리는 사람의 책임이 되어서 수리비와 휴차 보상료까지 변상하셔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문제가 된 차량 부위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파손흔적이 과거에 발생한 것인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으며, 사업자와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법적 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48 기타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입장담당 여직원. 박진용 2026-04-16
1503047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5 통신 KT 김호성 2026-04-16
1503044 생활용품 코오롱스포츠 박경진 2026-04-16
1503043 기타 카카오뱅크 노항자 2026-04-16
1503042 유통 니쁜스

처리중

미환불
박혜영 2026-04-16
1503041 휴대전화 폰가비 황미나 2026-04-16
1503036 생활가전 LG전자 함금단 2026-04-16
15030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34 기타 삼천리자전거 나정기 2026-04-16
1503031 유통 칼로(calo) 김상수 2026-04-16
150303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3029 생활용품 키즈깡패 안은정 2026-04-16
1503028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김용진 2026-04-16
1503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302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25 생활용품 fruitsfamily 김경미 2026-04-16
1503024 생활용품 쿠쿠 최은미 2026-04-16
1503023 자동차 EV KMC 김은우 2026-04-16
1503022 서비스 나인스쿨 이현신 2026-04-16
15030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종 2026-04-16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1503019 기타 주식회사 더스윙 홍진영 2026-04-16
1503012 유통 네이버쇼핑 정윤희 2026-04-16
1503011 유통 프리다 엄혜숙 2026-04-16
15030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샛별 2026-04-16
1503005 생활용품 심포니 디자인 이가원 2026-04-16
1503004 기타 BIMJOLWET 정대순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