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냄새로 구토유발한 인터넷가구 엠프리모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페인트냄새로 구토유발한 인터넷가구 엠프리모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은
  • 조회수 : 3,760회
  • 작성일 : 12-01-04 18:48:36

본문

인터넷 쇼핑몰 G마켓에서 엠프리모(MPRIMO) <BR>라는 업체의 11만7천원짜리 4인용식탁세트(흰색)을 구입했는데 <BR>페인트 냄새가 너무심해 눈이 맵고 어지럽고 두통이 너무 심해 베란다에 내놓고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켰음에도 냄새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BR>이사하면서 같이 주문한 다른업체의 장롱(같은 흰색)은 전혀 냄새가 없었음에도 <BR>유독 이 제품만 심해서 업체에 문의를 했으나, <BR>그 동안 이런일이 없었기 때문에 하자로 인해 반품을 받아 줄수 없다고 하고<BR>대신 반품은 되지만 왕복택배비를 부과하겠다고 했습니다. <BR>처음 물건 받을때 2만원을 냈기때문에 다시 가져갈때도 2만원이라 생각했고,<BR>가져갈때의 2만원은 낼 수 없다고 실랑이를 하다가 <BR>집에 있을때 식탁냄새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픈 나머지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BR>그런데 배송기사가 4만원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BR>가져다 줄때 2만원이면, 가져갈때도 2만원아닙니까? 왜 가져갈때는 4만원을 받습니까?<BR>그럼 고객은 물건도 못쓰고..더구나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인데 택배비를 따따블로 내야한단 말입니까? <BR><BR>이해할 수 없는 없체라 이렇게 상담을 요청합니다.<BR>다시 정리하자면,<BR><BR>첫째로.... 페인트 냄새로 인한 제품불량접수 가능한가요? 정말 심합니다. (구토할 정도) <BR>둘째로.... 처음 고객에게 배송시에는 2만원인데, 다시 가져갈때는 4만원을 받는게 정당한가요?(도합 6만원)<BR>반품시 왕복택배비 부과라고 되어있는데 이 왕복은 처음 물건올때+ 다시 가져갈때의 왕복 아닌가요?<BR><BR>참고로 물건값이 11만칠천원입니다... 제품불량으로 구매취소하면서 제품의 50% 가 넘는 금액을 부담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 <BR>이건 물건에 이의가 있어도 배송료 무서워서 그냥 불량품을 떠안고 있게 되는 소비자가 저말고도 많이 있을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식탁 구입 후 심하게 나는 페인트냄새로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 물품의 하자로 인한경우 제품 구입 후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이 때에 발생하는 배송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346 유통 원앤원 이승훈 2026-02-23
1489344 금융 티머니 이효은 2026-02-23
1489339 유통 G마켓

처리중

상품 취소
이상훈 2026-02-23
1489338 기타 야나두 조은비 2026-02-23
14893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3
1489316 기타 대학로식당 우남철 2026-02-23
1489312 생활용품 골든보이 임용환 2026-02-23
1489310 기타 바이굿초이스(네이버쇼핑) 임형균 2026-02-23
148930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형선 2026-02-23
1489303 유통 시골농부 박영민 2026-02-23
1489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28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3
1489286 기타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282 서비스 CJ대한통운 진하연 2026-02-23
1489277 기타 예스파일 임정환 2026-02-23
1489275 유통 옥션 김선일 2026-02-23
1489273 식음료 신세계 홈쇼핑 김일호 2026-02-23
1489268 유통 실팬 강택범 2026-02-23
1489265 휴대전화 LG전자 송은주 2026-02-23
1489264 기타 비씨카드 페이북앱 주관민 2026-02-23
1489258 생활가전 본다츠침구청소기 이지희 2026-02-23
1489259 생활가전 본다츠침구청소기 이지희 2026-02-23
1489257 자동차 카시스트 김동현 2026-02-23
1489256 생활용품 슬룸 김인오 2026-02-23
1489255 생활용품 자코모 허성일 2026-02-23
1489254 유통 11번가

처리중

사기업체
김가희 2026-02-23
1489252 항공·여행 야놀자 전찬희 2026-02-23
1489246 기타 APN부동산 신은재 2026-02-23
1489237 기타 브로스코 최은성 2026-02-23
1489235 기타 엔카 이종복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