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사유 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판매자 부담인데 자꾸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이크마켓 ] 반품사유 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판매자 부담인데 자꾸 구매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26-03-17 19:08:02

본문

네이버 쇼핑 테이크마켓 제품을 처음 최초로
2월 5일에 구매를 했지먼
2월 19일에 반품을 요청 하였습니다.
상품설명에는 해외배송 예정 기간이 8-10일이라고 기입 돼 있지만 8-10일이 지나도 발송준비중이라고 표기가 돼 있어서 반품 요청을 하였으나, 한국에 도착해있었으나 관세청이라 연동 안돼있어서 그렇게 뜬것이니 반품비를 구매자가 부담하라는 연락을 받음,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르지 않냐, 도착하면 상품을 다시 착불로 보내기만 하면 되냐고 해서 그렇다길래 상품을 착불로 보냈으나,
며칠이 지나도 환불이 안됐습니다. 그러다 3월 11일에 반품비 부담이 판매자 부담으로 돼있어서 반품 처리가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매자부담으로 바꾸면 해준다는줄 알고 그렇게 바꿨는데 그래서 반품비 판매자 직접 송금을 설정 하였습니다. 그러는데도 자꾸 처리가 안되다길래
그냥 개인적으로 구매확정할테니 계좌로 송급시켜달라 말 했는데 반품비를 제외하고
보내겠다는겁니다. 사유 항목에 판매자 부담 중에 오배송 및 지연은 판매자 부담으로 구분이 돼있어서 그걸로 누른건데 배송비 구매자 부담을 시키는것에 대해 이의가 있어 이렇게 고발을 하게됐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53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5
148975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선화 2026-02-25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1489750 유통 노멜릭 임소연 2026-02-25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1489721 기타 연세꼬마이치과 이민희 2026-02-25
1489696 통신 SK텔레콤 장희준 2026-02-25
1489695 유통 G마켓 김지민 2026-02-25
1489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93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후룡 2026-02-24
1489692 유통 쿠팡 하지안 2026-02-24
1489691 항공·여행 숨고 설유진 2026-02-24
1489690 기타 톰타일러 이정진 2026-02-24
1489689 금융 (주)어센틱금융그룹 양명진 2026-02-24
1489688 유통 G마켓 김남주 2026-02-24
1489680 기타 순백클린 임권영 2026-02-24
1489679 유통 펫프렌즈 02-511-6381 서정연 2026-02-24
1489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77 기타 카카오 앱 주충근 2026-02-24
1489676 금융 토스 진광국 2026-02-24
1489675 항공·여행 PRIZM

처리중

취소 불가
김민정 2026-02-24
1489674 자동차 기아 양은정 2026-02-24
1489673 생활가전 LG전자 류재연 2026-02-24
14896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건우 2026-02-24
1489671 금융 현대해상 장예슬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