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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제왕가구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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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유진
  • 조회수 : 994회
  • 작성일 : 12-03-18 13: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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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왕가구에서 신혼가구를 2010년 10월에 구입했습니다.
가구에 이상이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신혼여행 다녀온 후 협탁과 화장대의 하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협탁은 금박이 우굴쭈굴 들떠서 부셔지는상태이며
화장대 서랍은 왼쪽과 오른쪽 틈이 맞지않아 서랍을 여닫을때마다 위에 나무가 갈리며 손잡이가 떨어질듯 안열립니다.

가구쪽에 연락을 했고,  A/S접수를 해주었습니다.
그후 3~4개월이 지나도 오지않고 전화하면 처리해주겠다고만하고,
계속 미루다가 4개월째 A/S접수가 누락되었다고 하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신청해주겠다고
1개월후에 방문후 협탁을 가져가서 1달 반만에 받았습니다.
화장대는 가져갈수 없으니 방법을 알아다가 다시 연락준다고하며 깜깜 무소식.

이런식으로 시간을 계속 흘러서, 1년 5개월째 서랍은 1월에 가져가서는 얼마전에 가져와서는
창고에서 보관을 잘못했는지 서랍이 틀어져서 더 망가져서 왔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했더니 다시 가져가서는 이번에는 앞쪽에 15센치가량 금이 간상태에서 가져왔습니다.
도 얘기해를 했더니 대충 같은색으로 떼어와서는 끼어주고는 가버렸습니다.

어떻게 처리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사용상 부주의로 A/S를 받은게 아니라, 하자제품을 보내주고는 계속 한달한달 넘기고서는 1년이 넘어버렸습니다.
1년 5개월동안 전화도 수백번했구요. 이것때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혼가구로 구입한 가구들의 하자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재발(3회째)시 수리 불가한 상태로 간주하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가구의 경우 정액 감가 상각한 잔여금액에 구입가의 5%를 가산하여 환급(감가상각한 잔여금액〈 0이면, 0으로 계산) 또는 제품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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