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루찌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루찌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화
  • 조회수 : 2,318회
  • 작성일 : 11-12-01 13:49:0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가방을 사려고 11월 16일날 주문을 하고 바로 입금을 했었어요.

쇼핑몰 들어가서 확인을 했는데, 입금확인 여부도 없이 배송준비중이라고만 되어 있더라고요.

주말까지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21일날에 쇼핑몰에 전화를 했어요. 했더니 미리 전화 드렸어야 됐는데 죄송하다며 물건이 없다는 거에요

나원참;;;;  황당해서  12월3일에 가방을 써야 된다고 그때까지 되냐고 물어봤더니

공장에서 11월말이면 된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라면서 이달말까지 완성이 되어도 날씨 때문에 배송지연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물건이 11월30일에 된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기로 했죠.

그대신 11월30일에 전화를 달라고 했어요.

전화 당연히 안 왔죠. 12월1일 쇼핑몰에 전화했습니다.

16일에 입금한 아무개인데 어떻게 됐냐고 했더니, 고객님 그 물건 배송을 할 수 없다면서 죄송하다는거에요.

그럼, 11월 30일에 전화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또 죄송하다는 거예요.

정말 화가나서, 물건 주문할때는 가방을 검정색으로 주문했는데 맞냐고 온라인상으로 물어보니 검정색으로

주문이 잘 됐다고 했었거든요.

물건이 없으면 품절됐다고 써 놓던지, 아니면 전화로 연락을 미리 했어야 되지 않나요.

돈까지 받아 놓고서는 집에서 물건 기다리는 고객을 줄곧 기다리게 하는 이 쇼핑몰 정말 너무 하지 않나요.

쇼핑몰에서 이 물건이 안된다고 하니까,  환불해달라 했죠.

온라인상에 계좌번호를 올려 놓으라고 하는데,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라고요.

돈을 입금한 그주에 전화만 했었더라도 저는 그 다음주에 다른 가방을 샀습니다.

시간 버리고, 돈 버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배송지연과 나중에 연락하니 품절이라며 죄송하다고만하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기분 푸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059 유통 NS홈쇼핑 박재성 2026-02-22
14890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057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ㅅㅅㅎ 2026-02-22
1489056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경희 2026-02-22
148905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2
1489054 생활용품 루이비통반지갑 이경ㅎ 2026-02-22
1489053 생활용품 틱톡 진얀얀 백화점 한지우 2026-02-22
1489051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성지은 2026-02-22
1489050 식음료 뜰안에 행복 최혜진 2026-02-22
1489049 식음료 뜰안에 행복 최혜진 2026-02-22
1489048 식음료 신기종합어시장 회포장전문점 서유정 2026-02-22
1489047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태경 2026-02-22
1489046 기타 화이트짐 동백점 전유준 2026-02-22
1489045 기타 유니키언15호동성로 이효선 2026-02-22
1489044 항공·여행 여기어때 울랄라 2026-02-22
1489043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임서혁 2026-02-22
1489039 유통 무신사 박선영 2026-02-22
14890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032 기타 아크파트너스그룹 김진혁 2026-02-22
1489016 기타 다이트 한의원 인천 부평 오영지 2026-02-22
1489015 서비스 미리캔버스 김형중 2026-02-22
1489014 유통 덕구연합 김애희 2026-02-22
1489012 건설 집토스부동산중개 건대본점 이가은 2026-02-22
1489003 기타 비움의 미학 박민경 2026-02-22
148899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송현혜 2026-02-21
1488989 기타 롯데웰드 박정수 2026-02-21
1488985 건설 효창프라자 김민제 2026-02-21
1488984 유통 Clickmate 유어룸 유필선 2026-02-21
1488983 기타 cgv 전주고사 최병찬 2026-02-21
1488982 생활용품 오븐스코리아 이세훈 2026-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