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ED패널 상습 불량에 따른 삼성의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QLED패널 상습 불량에 따른 삼성의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대국
  • 조회수 : 567회
  • 작성일 : 26-02-17 20:02:34

본문

2023년11윌경 신세계 이마트(목포점)삼성매
장에서 65인치 QLED TV를 1,750,000 에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2025년 4월 화면에 검은줄이 생겨서 써비스신청하여 패널불량 으로 판정되어 교체 받았습니다. 2년 보증기간이라서 무상교체 받았습니다. 그런데 2026년 2월에 다시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서비스 신청하였는데
이번엔 패널 과 메인보드, 파워보드 등 모두
교체해야 돈다고 합니다. 비용도 A급 45만원
리퍼 24만원 이라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1위 대기업 제품을 일년에 한번씩 몇십만원 수리를해서 사용해야 한다면 어느누가
고가의 가전제품 을 구입하겠습니까 ?
이건 엄연한 제품불량 이며 이란 제품을 판매해놓고 수리비는  소비자한테 전가시키는 삼성의
행태가 이해가 안되며 너무 스트레스 가 심합니다. 다시는 삼성제품 구매하기 싫을만큼 스트레스가 심합다 .  조치 부탁 드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253 기타 헤린herin 김주연 2026-02-19
1488252 통신 SK텔레콤 김춘희 2026-02-19
148825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수란 2026-02-19
1488250 식음료 모모베이글 김민아 2026-02-19
1488249 식음료 모모베이글 김민아 2026-02-19
1488248 생활용품 쿠퍼비전 김민수 2026-02-19
1488247 생활용품 폴로

처리중

폴로 가품
김재현 2026-02-19
1488246 기타 1001 안경원 용인신봉점 유정우 2026-02-19
1488245 통신 튜브패스 서동석 2026-02-19
1488244 유통 제철밥상 조진식 2026-02-19
1488243 유통 NS홈쇼핑 권정숙 2026-02-19
1488242 항공·여행 mdac.kr 조준정 2026-02-19
1488241 생활용품 헬렌 장승미 2026-02-19
1488240 생활용품 무신사 김용빈 2026-02-19
1488239 기타 더휴원룸 남이경 2026-02-19
1488238 기타 폴리오 공지훈 2026-02-19
1488237 생활용품 폴리오 장은애 2026-02-19
1488236 건설 스카이중문 한숙희 2026-02-19
1488235 금융 흥국화재 김효진 2026-02-19
1488234 금융 삼성카드 김예원 2026-02-19
1488233 생활가전 대성쎌틱 최현근 2026-02-19
1488232 기타 로얄캐닌 김인정 2026-02-19
1488231 생활가전 하츠 양창옥 2026-02-19
1488230 생활용품 아디다스 조원철 2026-02-19
1488229 식음료 쿠팡

처리중

한라봉
김강석 2026-02-19
1488228 유통 솔드아웃 김은수 2026-02-19
1488227 기타 피클플러스 임정상 2026-02-19
1488223 기타 국제환경자원 홍범수 2026-02-19
1488222 통신 LGU+알들폰 이창우 2026-02-19
1488221 유통 www.onemorething.kr 장지혜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