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혼정보회사] 듀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피해자
  • 조회수 : 1,584회
  • 작성일 : 12-03-13 13:54:52

본문

한국대표결혼정보회사라고 했습니다.

결혼 "전문가" 라는 호칭을 사용할 만큼 전문 커플매니저

노블레스 서비스라고 비용도 2배였습니다.

과학적인 매칭 시스템을 통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감성매칭을 결합한 전문가의 노하우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거짓 허위 광고 일 뿐이며, 이렇게 배 불리는 사장단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가입절차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가입서류를 작성하고 비용을 결재하면 등본과 졸업증명서는 듀오측에서 확인.

이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의 종결이였습니다.

남성분이 5천만원의 현금을 들고 지방에서 올라가는 중이라는 둥

큰손을 만나 돈을 융통해야 하는데.. 등등

너무 무서워서 저랑은 안맞는다고 했더니..

제가 다니는 회사를 들먹였습니다.

듀오측엔 제 회사를 비공개로 해 달라고 했지만, 제 프로필에 고스란히 내보내

남성분으로 부터 보이지 않는 공포를 느껴야 했고

듀오측에 항의하자

남여분들의 가입서류만을 확인할 뿐이지 성향까지 알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태도면

저라도 결혼정보업체 간판 달아두고 남여 회원들의 가입서류 (마치 이력서 처럼) 받아

횟수 만큼 만남 연결만 시켜주면 되고

4년재라는 이유로 2백만원이 훨씬 넘는 돈 받아 배불리기 쉽네요.

이게 어떻게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이며, 전문가들입니까.

어떻게 한국을 대표하는 결혼정보업체 입니다.


또 한분은 처음 만난 날. 본인이 섹스종결자라고 음식점이 떠나가도록 이야길 하더군요.

기존에 이분에 대한 피드백도 있었을 텐데..

이런분을 제게 소개시켜주면서 아주 성품이 좋은 사업가라고 했습니다.

추운날 꼬깃꼬깃한 반팔 남방을 그것도 작은 사이즈를 꼭 끼게 입고 나와서는

망했답니다.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제가 제 돈 내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맞아야 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그 많은 돈을 가입비로 받을 때는

가입신청서만 받아서. 남여를 연결시켜주는 수준을 넘어

듀오에서 광고하는 것처럼

전문적인 여러 상담과, 매칭 확률, 성품을 판단할 수 있는 시스템 등

책임감 있는 사업을 구상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이런 억울함은 어디가서 하소연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을 하시고 업체의 무책임한 서비스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중도해지를 할 경우 미소개횟수의 대금 및 가입비의 20%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으로 기사보도화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225 유통 쿠팡

처리중

명품감귤
조상용 2026-02-26
1490202 식음료 (사)해남고구마생산자협회 정창업 2026-02-26
1490199 유통 TIME SAMO 위종순 2026-02-26
1490197 생활용품 안다르 이원균 2026-02-26
1490181 통신 KT 황은미 2026-02-26
1490180 생활용품 코오롱 이선중 2026-02-26
1490179 기타 솔티스 임택규 2026-02-26
1490168 유통 돌쇠농산물 노현수 2026-02-26
1490165 자동차 BMW 중고자동차 판매상사(버디카, 마스터카 ) 김형삼 2026-02-26
1490162 유통 니즈테크 최정아 2026-02-26
1490160 기타 서울고속터미널스타벅스매장 박진영 2026-02-26
1490154 기타 서울고속버스 스타벅스매장 박진영 2026-02-26
1490153 금융 라이나생명 이상윤 2026-02-26
1490152 기타 스타버스서울고속터미널점 박진영 2026-02-26
1490151 유통 유튜브라방 드림이네찐언니 오희정 2026-02-26
1490150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나영 2026-02-26
1490140 생활가전 현대랜탈케어 김풍근 2026-02-26
1490139 금융 유어라이프 고희경 2026-02-26
1490138 생활가전 타프헤어무선고데기 김은정 2026-02-26
1490137 통신 스카이 라이프 안철용 2026-02-26
1490136 유통 주식회사 성철

처리중

속임판매
지효수 2026-02-26
1490135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현정 2026-02-26
1490134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동순 2026-02-26
1490133 유통 제이마켓

처리중

기계불량
한소나 2026-02-26
1490132 생활용품 왓위웨어 김선필 2026-02-26
1490131 생활가전 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 공일향 2026-02-26
1490126 통신 모빙알뜰폰 이금재 2026-02-26
1490121 기타 당근 배인숙 2026-02-26
1490119 기타 gamma 이규백 2026-02-26
1490118 기타 gamma 이규백 2026-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