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가구의 영업행태,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가구의 영업행태,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시락
  • 조회수 : 2,426회
  • 작성일 : 11-12-02 10:21:28

본문

한샘가구의 물건을 세일을 한다고 하여 390,000원 가량을 주고 샀습니다.

카드결제를 하고 약 3일 뒤에 전화가 오네요.

인터넷에 설정을 잘못해서 쿠폰이 다 발송되었다고 100,000원을 더 내셔야 배달이 된답니다.

490,0000원 줘야되는데 390,000원만 결제 되었으니 취소하라고 하네요..

이런법이 어디있습니까? 물어보니

법무팀에 질의해 본 결과 법적으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소비자분쟁 가더라도 아마 취소 결정 내려질거라고

죄송하다며 다음에 구매할 때 5,000원 할인쿠폰을 넣어드리겠다 합니다.

근데 특별히 고객님에게는 10,000원 넣어준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앞으로 장사 그렇게 하세요..  폭탄세일해서 90% 할인하고 전산 잘못되었다고 돈 더 내라고.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 정말 하소연할 곳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한샘 최양하회장님,이렇게'고객감동'될까요?"=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512 유통 CJ온스타일 정성진 2026-02-19
148850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안주형 2026-02-19
1488501 기타 홍익타로 홍대2호점 김현정 2026-02-19
1488494 항공·여행 투어비스 정일수 2026-02-19
1488492 통신 KT 이보현 2026-02-19
148848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명선 2026-02-19
1488488 기타 티빙 백은진 2026-02-19
1488484 기타 티빙 백은진 2026-02-19
14884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459 유통 쿠팡 김유미 2026-02-19
1488457 서비스 말랑말랑 부산 서동점 정민채 2026-02-19
1488456 기타 여수연합의원 이상균 2026-02-19
1488440 유통 쿠팡 김유미 2026-02-19
1488431 기타 프롬(fromm)-(주)노머스 이아름 2026-02-19
1488429 유통 엘로우베리

처리중

의류불량
오금희 2026-02-19
1488428 서비스 (주)중고나라 김인수 2026-02-19
1488427 유통 쿠팡 구하라 2026-02-19
1488426 기타 명품왕김캡처(유튜브채널/홈페이지운영중) 이주화 2026-02-19
1488425 생활가전 LG전자 이찬희 2026-02-19
1488424 생활용품 SAINT MOMENT 홍우연 2026-02-19
148842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상현 2026-02-19
1488422 식음료 임성근 LA갈비 엔에스쇼핑 하종길 2026-02-19
1488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411 유통 키즈깡패 서용환 2026-02-19
1488401 통신 딜라이브 한만수 2026-02-19
1488390 건설 포스코건설 구호승 2026-02-19
1488382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은 2026-02-19
1488377 기타 예신(울산삼산점) 안정실 2026-02-19
1488369 생활용품 엑스모 유한 회사 염종애 2026-02-19
14883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문숙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