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상담 직원의 말한마디로 1년치 교육비가 날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상담 직원의 말한마디로 1년치 교육비가 날라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옥
  • 조회수 : 899회
  • 작성일 : 12-05-26 01:13:19

본문

저는 갤럭시 노트를 3월에 구매하여 사용하다 한달도 되지 않아 통화품질로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위해 지금까지 7~8차례 방문 하였습니다.

1.한번의 메인보드 교체와 엔지니어와의 여러차례 상담..
2.KT 통화품질 관련으로 직원 방문.

저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입니다.
통화량이 많아 요금제는 85000원짜리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한달 통화료가 2~3개월동안 계속 16만원 이상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학부모님과 전화상담이 가장 많은 3,4,5월을 새로산 핸드폰의 잦은 통화불량상태(상대방이 내목소리를 자주 듣지 못하고 통화중 끊김현상, 통화불가)로 여러 학부모님들의 짜증섞인 언어도 듣게되었고, 제 신뢰도 또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자주 일어나다보니 제가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냐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이런 불편으로 통신사측과 서비스센터 측에 잦은 항의를 했는데 양쪽 모두 서로의 탓만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양측에서 어떤점이 잘못됐는지 확인하려면 임대폰을 써보는게 좋겠다며 임대폰 권유를 받아 KT에서 내어준 임대폰(구형폴더폰)을 일주일 사용하다가 그 임대폰에 문제가 없어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그랬더니 서비스센터 직원이 구형폰과 신형스마트폰이 비교가 안된다고 똑같은 기계로 비교사용을 해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엔지니어가 삼성측 대체폰을 구해준다해서 또 기다리다 드디어 대체폰을 받았습니다.
일주일 사용을 해봤는데 제 핸드폰(갤럭시노트)과 똑같은 대체폰은 사용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엔지니어에게 얘기했더니, 제 핸폰을 새것과 같이 모든부품을 싹 교환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난 5월 17일(목) 오후에 엔지니어가 전화해서는 다음날 금요일에 모두 수리 가능하다하면서 오후에 연락주겠다고 해서 저는 그말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금요일 6시가 넘어가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전화했는데 이미 마감 후였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서비스센터에 연락해 통화후 핸폰을 찾으러 갔습니다. 전화부 및 사진을 넣어주기를 기다리는데 30분이 지났는데도 핸폰을 안줘서 무슨 문제 있냐고 했더니...
인증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앞에서 통신사 고객센터로 연락하고는 제 주민 끝자리 말해주고 제 대신 엔지니어가 KT상담원 윤혁씨와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은 가까운 대리점으로 방문해서 인증하면 된다고 했다며, 엔지니어가 저보고 지금 바로 대리점으로 가보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날(5월 19일) 저희 체육관 행사로 유치부, 초등부 아이들을 차량운행 하러 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때였습니다. 그런데 핸폰은 먹통이되었고, 가까운 대리점을 찾았더니 토요일은 전산처리가 안되는데 상담원이 그런얘기 안해줬냐며 오히려 이상한듯 물어보시더라구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분실신고 상담만 되어 통화연결을 하여 착신전환이라도 하려고 말했더니 토요일이라 안된다는 말만 반복 하더라구요. 마지막 상담원과 통화원한다 햇더니 연락하게 하겠다 해서 끊고 기다렸습니다.
먹통이 된 전화기를 들고 아이들을 데리러 갔지만... 몇몇 아이들은 없던 상태고.. 체육관으로 항의전화는 빗발쳤다하고.......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신뢰를 먹고 사는 교육자라면 교육자인 저인데 핸폰 하나 잘못 사서 3개월 조금 넘은 아이가 퇴관하고 말았습니다.
다른 사유가 있어 그만뒀다면 이렇게까지 글을 남기지 않습니다.
고객입장에서 생각한다 말하고, 친철하게 모신다고 말하는 상담원의 말한마디가 저한테는 신뢰없는 사람으로 낙인아닌 낙인이 찍히게 되어 너무 화가 납니다.

KT직원에 항의 햇더니 과장이라는 사람이 전화해서는 죄송하다며 저와 딜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이런적은 없는데 죄송하다며, 기본료의 30%정도를 감면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더 화가났습니다.
아이 하나가 그만뒀다는데 기본료 30% 차감이 제 기분을 낳아지게 만들꺼라 생각한 그 과장에게 너무 화가나 그냥 내 방식대로 기분나쁜거 표현하겠다고 끊었더니 여러차례 연락이 왔습니다.

한시간 사이 5~6통의 전화를 한 그 과장의 전화를 화를 참고 다시 받았는데.. 이번에는 50%를 차감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학원 교육비가 100000원이다. 한달치 교육비를 물어준대도 실추된 이미지 회복이 되지도 않는데.. 됐고, 내가 다른방법을 통해서 댓가를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며 끊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딜하듯이 전화하는 과장의 태도가 너무 화가납니다.

본인들의 실수에는 적당하게 죄송하다 말로만 떼우려는 통신사측에 너무 화가납니다.
꼭 잘못된점을 고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제가 입은 손해에 대해서도 적당한 보상을 요구하려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게 잘 처리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객센터 응대 부족으로 피해를 입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황정화 2026-06-0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2026-06-04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황예지 2026-06-04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2026-06-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2026-06-04
1516406 기타 캠핑 팜

처리중

판매사기
김보람 2026-06-04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2026-06-04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2026-06-04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2026-06-0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0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2026-06-04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2026-06-04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2026-06-04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2026-06-04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2026-06-04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2026-06-04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고현숙 2026-06-04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2026-06-04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2026-06-04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김대원 2026-06-04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2026-06-04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4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2026-06-04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2026-06-04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2026-06-04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