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정수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 정수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경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2-09-19 22:57:57

본문

작년에 15년 사용한 정수기 보상판매로 새로 청호 나이스 정수기를 구입하였는데 처음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물이 잘 나오지 않아 여러 차례 AS를 받았고 이번에 새로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정수기도 이전하게 되었지만 정수기에서 물이 나오지 않아 서비스를 받았다가 얼마전  필터 교환을 하게 된 후 또 같은 증상이 발생되어 AS신청을 하였는데 오늘 아침 정수기에서 누수가 되어 새아파트의 원목 마루 전체에 물이 흘러 거실과 부엌에 물바다가 되었기에 보상팀과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책임이 플레너가 책임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서 저는 제품에 이상이 있다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담당자는 부품 교환으로만 하고 아파트 하자 보수팀에게 마루 보상을 신청하라고 하니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그 정수기가 똑같은 증상으로 정수물이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다시 방문하여서 수돗물을 정수기통에 직접 부어서 시험을 하는 황당한 일도 겪게되자 생각해봐도 하자도 정말 심각한 하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비싼 정수기 구입해서 수돗물을 그냥 먹는 것과 다를게 없는거죠!! (똑같은 하자가 3번이상이 발생했어도 시정이 안됨)
정말 정수기 회사의 대표격인 청호 나이스 정수기 회사가 이런 서비스정신으로 소비자를 상대한다는 것 자체에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목 마루는 마루대로 완전히 변색되어서 사용 불가능뿐 아니라 전체를 보수해야하는데 발생하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닌거죠? 직장맘인 관계로 마루를 시공하게 되면 직장을 못나가게 되는 문제에 먼지와 가구 이동과 더불어 너무도 복잡한 문제가 불거지게 되었는데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소비자 입장에서 억울하지 않은지 회사는 어떤식의 보장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정수기 누수로 인해 피해를 입으시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 물바다는 '무죄'?.."원상복구 못해줘"=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