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 해지관련 불만사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서비스 해지관련 불만사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숙
  • 조회수 : 1,599회
  • 작성일 : 12-09-13 16:09:07

본문

다음은 제 어머니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제 어머니는 기존약정이 끝난  인터넷통신사를 핸폰과 연결된 다른곳으로 옮겨야겠다 생각하셨답니다.
이에 4/16  lg유플러스에 전화해 인터넷해지관련 요청을 하셨습니다.
당시 상담원은 연결유지를 권하며 어머니와 오랜 시간 통화를 했습니다만,
이미 어머니의 결심이 확고함을 확인하고는 모뎀을 떼가기로하고 통화를 마쳤다고합니다.

4/18 sk 브로드밴드에서 인터넷을 연결하고간 상태에서
계속 기다려도 lg유플러스에선 모뎀을 가지러오지않았고..
어머니께선 5/8 다시 고객센타로 전화해 인터넷을 해지해달라고 수차례에 걸쳐 요구하셨다고합니다.

다시, 제 어머니께선 5/11 오전에 고객센타로  전화해 모뎀을 가져갈것을 요구하셨고.
드디어 당일 오후 방문기사가 모뎀을 수거해갔답니다.
방문기사는 가면서 고객센타에 전화 한통화 하시라고 말하곤 갔답니다.
어머니는 방문기사의 말을 잊은채 지내오셨고,
9/10 통장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요금이 sk브로드와 lg유플 두곳으로 지불되고있단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에대한 문의과정에서 인터넷연결해지가 방문기사가 모뎀을 수거해가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요청하셨던
"인터넷을 해지해달라!" 는  말씀은 다 의미없는 외침이었고,
방문기사의 "한통화 하시란" 말을 따라 전화로 다시 해지요청을 해야한다는걸 이제사 알게되신겁니다!

도대체 왜 상담원은 애초에 해지에 관한 상담전화 통화시,
인터넷해지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지않은걸까요?

왜 방문기사는 반드시 고객센타로 전화해 해지요청을 다시 하시라고 알려드리지않은걸까요?

이들이 이렇게 자신들의 업무를 태만하게 했기에,
제 어머니는 모뎀을 수거해갔으니 인터넷연결이 끊겨버렸고,
이로인해 요금이 발생할 일이 없다고 굳게 믿어버리신겁니다!

사실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모뎀이 사라졌는데 어떻게 인터넷연결이 계속 이어질수있는지를요~
또 분명히 모뎀을 수거해가는건 그네들의 직원인데.
어째서 그들이 수거해가는것이 바로 인터넷해지로 이어지지않는..
고객에게 아~주 불편한 해지시스템을 만들어 운영중인지를요~!

상담원은 항의하는 제 어머니께 또 그런 말을 하더군요~
새로 인터넷을 연결한 sk브로드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안내해주지않은걸 문제삼아 돈을 돌려받으라구요~!
자기네 돈은 내주기싫고, 경쟁사의 돈을 대신 받으라는 어처구니없는 제안이더군요..
물론, sk브로드에선 이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저는 lg유플러스에 대해
제 어머니께서 억울하게 이중지불한 인터넷요금을 환급해줄것을 요구하고싶습니다!

그네들만 아는 인터넷해지요청 매뉴얼..
고객에게 설명해야할 주의의무를 태만히하고선
이를 적용해 고객들에게 이중요금을 받아먹는 그 잘못된 관행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고싶습니다!!

해지요청해도 한달여를 기다려야 모뎀을 수거해가고..
이도 모자라 다시 해지요청을 하기전엔 요금을 빼가는 관행..
고객이 이를 눈치채지못하면 언제까지라도 계속될 이 만행..
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792 생활가전 코웨이 김보현 2026-03-13
1493791 생활가전 LG전자 하호철 2026-03-13
149379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재영 2026-03-13
1493789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3
1493788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준 2026-03-13
1493787 기타 숨고 고은성 2026-03-13
1493786 통신 KT 서창희 2026-03-13
1493785 유통 타이완익스프레스 배가윤 2026-03-13
1493784 식음료 쿠팡 정근화 2026-03-13
1493783 항공·여행 다우트래블 박혜빈 2026-03-13
149378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민영 2026-03-13
1493781 기타 미소물류 이정수 2026-03-13
1493780 항공·여행 시진천골프크럽

처리중

여권분쟁
이경식 2026-03-13
1493779 서비스 리드콜 박소윤 2026-03-13
1493774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5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6 생활용품 비브르(VIVRE) 김진희 2026-03-13
1493777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8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3 기타 영구이사 정효주 2026-03-13
14937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범 2026-03-13
14937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압력밥솥 김철민 2026-03-13
1493770 기타 easyseler 신용준 2026-03-13
1493769 서비스 야나두 이민재 2026-03-13
14937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767 통신 셀로 김연이 2026-03-13
1493766 생활가전 업체 박주현 2026-03-13
1493765 식음료 밥상구조대 죙ㄴㅇㆍ닝 2026-03-13
1493764 기타 광양제첩 중흥동 제일풍경체 앞 진승우 2026-03-13
1493763 서비스 엔라이즈 (NRISE) 김민성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