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병 안에서 심한 휘발유 냄새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하병 안에서 심한 휘발유 냄새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문
  • 조회수 : 2,665회
  • 작성일 : 12-01-04 11:20:05

본문

2012년 1월 3일 신길동 근처 마트에서 아내와 청하 2병(롯데칠성)을 구입하여
저녁식사와 함께 마셨는데, 첫 병은 너무 오랜만에 마시는 거라 맛이 원래 이런가 하며 마시고
둘째 병도 마시다 너무 냄새가 심해서 그만 마셨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마트에서 한 병더 구입해서 냄새를 맡아 봤는데 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날 새벽에 아내와 저는 배탈이 나서 화장실을 다녀야 했습니다.
병 세척과정이나 제조과정에서 잘못이 있어나 봅니다.
증거물은 보관하고 있습니다.
어제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화가 풀리지 않네요.
다른 피해가 더 생기지 않도록 빠른 조치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청하2병구입후 드시는 과정에서 휘발유같은 냄새가 많이 났으며 배탈까지 나셨다니 고생이많으셨겠습니다. 신체에 위해가 발생했을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 이물질이 혼입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 부패.변질된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에 따라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을 보상 받으실 수 있으며, 이로인해 신체에 위해가 발생했을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식품에 이상발견시 이물,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어 신고하시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8
14881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손철준 2026-02-18
1488122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판매
홍형철 2026-02-18
1488121 기타 몬스터 대전 갈마점 심수민 2026-02-18
1488120 기타 굿모님 비뇨기과 병원(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041-571-0050)) 공회복 2026-02-18
1488119 생활용품 반포고속버스터미널지하상가(루즈코코 B-060호) 김명은 2026-02-18
1488118 항공·여행 트립온 유해원 2026-02-18
1488117 항공·여행 트립온 유해원 2026-02-18
1488116 기타 온늘농수산리더 한락규 2026-02-18
1488115 기타 오브제 성형외과의원 권진윤 2026-02-18
1488114 유통 골프존마켓 곽재오 2026-02-18
1488113 생활가전 업체 송우상 2026-02-18
1488112 유통 이마트 권진안 2026-02-18
1488111 항공·여행 아고다 전용범 2026-02-18
1488110 생활용품 마켓컬리 우유니 led 초

처리중

물품 상이
허윤숙 2026-02-18
1488108 생활용품 쿠팡 이바울 2026-02-18
1488087 기타 기프티쇼 전인태 2026-02-18
14880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8
1488084 기타 샤르드 김현옥 2026-02-18
1488083 항공·여행 트립닷컴 한규광 2026-02-18
1488082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이서윤 2026-02-18
1488078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이서윤 2026-02-18
1488077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이중 결제
한규광 2026-02-18
1488066 유통 카카오쇼핑 카카오 스타일 전지연 2026-02-18
1488065 유통 어반젠틀 박시유 2026-02-17
1488064 금융 DB손해보험 조이슬 2026-02-17
1488055 식음료 화봉회센타 천우영 2026-02-17
1488050 생활용품 청담스타일 포레스트 두피타투 이명성 2026-02-17
1488049 기타 로또룸 이병훈 2026-02-17
14880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대국 2026-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