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회사가 집전화번호를 실수로 말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회사가 집전화번호를 실수로 말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병용
  • 조회수 : 919회
  • 작성일 : 12-12-13 10:25:35

본문

수고하십니다.
제가 SK브로드밴드 통신회사로부터 인터넷, 인터넷 TV, 집전화를 쓰던 중 11월 28일 LG통신회사로 옮겨서 사용하고자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상담사(지경림)에게 LG로 옮겨서 사용하게 되었다고 말했는데
이 상담사는 저의 집전화를 사용할 수 없도록 취소해버렸어요. 왜 남의 집전화를 임으로 취소해서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LG통신사에서 전화를 연결하려고 하니 SK에서 저의 집전화번호를 취소해버려서 사용할 수 없게되었다고 하네요. KT에 연락해서 번호를 다시 받으려고하니 지역이 달라서 전 번호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 KT에서 다시 번호를 받으려면 6만원 가입비와 다른 추가적인 비용으로 78000원이 든다고 하네요. SK브로드밴드 회사에서는 상담원교육을 제대로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의 작은 실수가 일반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고있는지 모르고 있네요. 그동안 거의 모든 연락은 집번호를 이용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아 엄청난 피해를 보았어요. 마지막번호 만이라도 같은 번호를 쓰려고하니 1달 후에나 가입이 된다고 하네요. 저는 SK브로드밴드로 부터 가입비 보상뿐만아니라 정신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4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진아 2026-03-31
1498429 생활용품 BIND 오숙희 2026-03-31
1498428 유통 당근마켓 정진이 2026-03-31
1498427 생활용품 퀸스트리 김영선 2026-03-31
1498426 휴대전화 LG전자 민현옥 2026-03-31
1498425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3-31
1498422 기타 (주)인천약품 유방쉬린수출입무역유한회사영업소 남미리나 2026-03-31
1498421 생활가전 LG전자 이혜리 2026-03-31
1498419 식음료 신전떡볶이 화곡점 이율리 2026-03-31
1498417 기타 손안에지구 김민희 2026-03-31
1498410 생활가전 알렉스 김제희 2026-03-31
1498406 기타 부동산 권종애 2026-03-31
1498405 생활용품 오덴세 신순애 2026-03-31
1498400 생활용품 ab.f.z

처리중

수선불량
구수경 2026-03-31
1498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39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처리중

벨트 실종
홍영희 2026-03-31
1498397 생활용품 아뜰리에 나인 박경실 2026-03-31
14983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만식 2026-03-31
1498395 유통 카카오쇼핑 채혜민 2026-03-31
1498394 기타 자동차검사소 문진호 2026-03-31
1498393 항공·여행 경포대오션호텔 배무진 2026-03-31
1498390 항공·여행 경포대오션호텔 소비자기만 숙박바가지 배무진 2026-03-31
1498389 유통 쿠팡(농수산대사관) 은종희 2026-03-31
1498388 생활용품 오르카랩 여비오 2026-03-31
1498386 식음료 무인무 무인편의점 정지원 2026-03-31
1498385 기타 노벨엔오 코끼리아저씨

처리중

건강제품
이상호 2026-03-31
1498383 유통 옷싸구 조미소 2026-03-31
1498381 생활가전 현대큐밍 이상규 2026-03-31
1498380 기타 엘리프, 실버크로스(유모차) 김빈 2026-03-31
1498379 기타 OTSSAGU9 김경란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