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영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12-06-21 17:25:08

본문

인터넷에서 예다움가구 에서 병원 챠트장을 제작주문을 했는데.. 3월쯤 주문을 했고 4월 중순쯤 (1달하고도 보름) 걸쳐서 병원에 설치 되었습니다.. 설치후 1달도 되지않았는데 문짝이 조금씩 느쓴해지면서 아예 빠져서 처음으로 A/S 신청을 5월에 했는데 6월초에 와서는 전기 도라이버로 몇번 쪼여주고서는 앞으로는 못온다면서 통보식으로 말하고 갔어요.. 그후 1주일 지나서 문짝이 떨어져 나갔는데 전화를 했더니 우리 부주위라면서 아에 못고쳐주겠다면서 화를 내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맘대로 하라고 하면서 ..
금액은 616,000원 이나 되는데 정말 딱 봐도 허술해보이고 판자를 갔다가 못몇개 박아놓은듯 너무 심합니다..
무엇이든지 A/S 가 있는것 아닌가요? 1~2년이 지나도 가능한데.. 1~2달 지났는데도 안하겠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어룰합니다 해결좀 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에 설치하신 챠트장의 하자로 인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수리를 촉구 하실 수 있으며 처리 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670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669 기타 우기통신 박나혜 2026-03-20
1495663 생활용품 일회용전담.com 베이핑고 / 더 베이프샵 정미나 2026-03-20
149566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 부재
김대인 2026-03-20
1495662 생활용품 일회용전담.com 베이핑고,더베이프샵 정미나 2026-03-20
1495660 기타 스쿨맘톡(주) 기창큐브 이슬기 2026-03-20
1495659 자동차 (주)국민모터스 김수현 2026-03-20
1495658 유통 쿠팡

처리중

회수
동선이 2026-03-20
1495657 식음료 전라도청년 한동수 2026-03-20
1495656 유통 CYUIZ

처리중

반품
정다운 2026-03-20
14956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654 항공·여행 일성리조트 김수근 2026-03-20
1495648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황정학 2026-03-20
1495646 금융 KB국민카드 김주희 2026-03-20
1495645 유통 네이버쇼핑 채혜빈 2026-03-20
1495644 서비스 CJ대한통운 문소영 2026-03-20
1495643 통신 SK텔레콤 김용성 2026-03-20
1495642 기타 미즈미스 쇼핑몰 이민지 2026-03-20
1495641 금융 KEB하나은행 박진경 2026-03-20
1495640 금융 KEB하나은행 방성자 2026-03-20
1495639 유통 쿠팡 우경희 2026-03-20
1495638 생활용품 소크주식회사 정선영 2026-03-20
1495637 유통 시골농부 노영해 2026-03-20
1495634 기타 온양온천탕

처리중

환불
정진희 2026-03-20
1495630 통신 kbs 구재홍 2026-03-20
14956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연주 2026-03-20
1495623 기타 용이 최재훈 2026-03-20
1495622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1495621 생활가전 EOA(장나라 고주파기계) 박기표 2026-03-20
1495619 생활용품 넥스트베이비 최성미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