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변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변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봉숙
  • 조회수 : 1,122회
  • 작성일 : 12-08-13 17:51:31

본문

2012년 7월 말경 강동구 성내동의 세탁소에 원피스 드라이를 의뢰했고 며칠뒤 물건을 찾아 입었는데 옷이 온통 얼룩이 진 것 이였습니다.
언뜻 보기엔 잘 보이지 않으나 했볕에서라든가 불빛에서도 희끗희끗 한 것 이 마치 먼지가 잔뜩 앉은듯 너무 지저분해 보이는 것 이 였습니다.
자세히보니 옷 전체가 온통 그런 것 입니다.
세탁소에 물어보니 80이넘은 주인 할아버지는 무엇이 문제냐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겁니다.
다시한번 드라이를 해 보겠다하여 다림질은 하지말라 하였고 이틀뒤 의상을 확인해보니 똑같았습니다.
다림질 자욱인듯 한데 혹시 옷에 덮지않고 그냥 다린거냐 물었더니 이 천은 덮지않고 다리는 거라 하였습니다.
옷이 다림질 자욱으로 얼룩지고 컬러도 살아있지 않고 헌옷이 되어 버렸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세탁소에선 "내가볼땐 아무 문제 없는거 같은데" 만 반복하고 아무 챙임을 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신 의류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031 생활용품 피그먼트 이해원 2026-03-18
1495030 기타 짐박스 박학권 2026-03-18
1495029 생활가전 헌대큐밍 이희산 2026-03-18
1495028 휴대전화 제이밴코리아 위성게 2026-03-18
1495027 통신 KT 김상민 2026-03-18
1495026 통신 에넥스텔레콤 박준제 2026-03-18
1495025 생활용품 위드제이앤제이 박경희 2026-03-18
1495023 생활용품 세레스홈 박찬미 2026-03-18
1495024 기타 문화정원 장윤석 2026-03-18
1495022 통신 유피통신 김상민 2026-03-18
1495021 기타 티맵주차 박건우 2026-03-18
1495020 자동차 넥센타이어 심재준 2026-03-18
1495019 항공·여행 내일투어 김상환 2026-03-18
1495018 유통 쿠팡 김미애 2026-03-18
1495017 생활용품 이케아/글로벌트랜드몰 임지현 2026-03-18
1495016 유통 이마트 박찬훈 2026-03-18
1495015 기타 차란 이순희 2026-03-18
1495014 생활가전 톡이즈 이완순 2026-03-18
1495013 생활용품 원룸만들기 이성미 2026-03-18
1495012 기타 현대홈쇼핑 박화정 2026-03-18
1495011 금융 롯데손해보험

처리중

직권해지
한영택 2026-03-18
1495010 생활용품 이케아 임지현 2026-03-18
1495009 유통 Kream 김수영 2026-03-18
1495008 기타 이사방 이사업체

처리중

이사업체
김민시 2026-03-18
149500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자양점 이성재 2026-03-18
1495006 생활용품 류혜련 2026-03-18
149500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신경하 2026-03-18
1495004 생활용품 류혜련 2026-03-18
1495003 서비스 강남체험 체험단 이현겸 2026-03-18
149500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