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는 사고 유발한 한국타이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없는 사고 유발한 한국타이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숙
  • 조회수 : 1,149회
  • 작성일 : 12-06-14 12:02:14

본문

2011년 11월달 경에 한국타이어 교체 후 2월 말쯤에 동수원IC 고속도로 진입 중 타이어 옆구리가 찢어져서
대형사고가 날 뻔한 사고가 나서 제 동생이 2주 입원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실이라고 해서 그냥 아무 소리도 못내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 2012년 6월 13일 노후 된 타이어를 한국타이어로 교체 6시간 후 시속 40Km로 달리던 중 타이어에 소리가 나서 내려서 보니 금방 교체한 타이어에 돌이 박혀서 펑크가 났습니다.
그래서 속상해서 타이어를 교체해 준 동해 모터스에 전화했더니 영업이 끝났는데 왜 계속 전화하냐면서 사생활 침해라고 하며 돌을 피해 다녀야지 돌 밟은 사람이 잘못이라며 되려 저희보고 뭐라구 하더라구요..
안전을 위해 교체한 타이어가 5~6시에 이렇게 되었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타이어의 제질 상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그 다음날인 14일 인 오늘 안산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AS센터 T-station 에 찾아갔더니 돌 밟은 사람의 과실이라며 이쑤시개로도 타이어가 펑크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에 저희의 억울함을 전하기 위해 전화했더니 타이어가 강철로 만든 것도 아니고 이러면서 진짜 더 속을 태우더라구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안전하고자 이름있는 타이어를 썼는데 자기들 탓이 아니라며 소비자에게 어처구니 없는 말로 희롱하고 사람 목숨이 달린 일에도 눈 하나 꿈쩍안하고 우리들 탓이라고 돌리는 사람들을 보니 정말 너무 억울하고 두번이나 이런 일이 생겨서 운전하기가 무서워졌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제발 억울하지 않게 합당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노후된 타이어를 교체하신후 몇시간만에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된지 오래된 타이어는 자연노화로 인하여 사용중 분리현상을 일으켜 차량의 손상 및 치명적인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최근에 제조된 타이어를 구입하는 것이 안전운행에 중요하다고 볼수있지만, 새로 교체후 몇시간만에 하자가 발생한것이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712 생활가전 LG전자 서미숙 2026-02-28
1490711 기타 Uber(우버택시) 강승연 2026-02-28
1490710 건설 서울도시가스 제영모 2026-02-28
1490709 유통 남대문시장 수입상가 1김옥동218 이복자 2026-02-28
1490708 생활가전 01050007798 한정철 2026-02-28
1490707 기타 CRZ Techno 정복순 2026-02-28
1490706 기타 조은창호 배미옥 2026-02-28
1490705 서비스 뽀득뽀득 반애솔 2026-02-28
1490704 기타 가드 세차장, 안양호계동의 손세차장 최재식 2026-02-28
14907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702 기타 크린토피아 최난숙 2026-02-28
1490701 식음료 망원역 ㅡ사진첨부 최오출 2026-02-28
1490700 기타 Gkkshop.com 최우영 2026-02-28
1490699 식음료 가보정 수원 이예선 2026-02-28
1490698 식음료 롱맨365 서영 2026-02-28
1490692 생활가전 로보락 정선아 2026-02-28
1490691 자동차 포르쉐 조희상 2026-02-28
1490690 유통 농협 라이블리 한석령 2026-02-28
1490689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2-28
1490688 금융 우리은행 박민구 2026-02-28
149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686 기타 비아지오

처리중

AS
최민엽 2026-02-28
1490685 기타 깨비농장 최군식 2026-02-28
1490684 기타 키벤져스 천안점 최하린 2026-02-28
14906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경 2026-02-28
1490682 금융 KB국민은행 이희경 2026-02-28
1490681 유통 옥션 이희경 2026-02-28
1490680 유통 CJ온스타일 이희경 2026-02-28
1490679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2-28
1490678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