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철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08-16 22:43:41

본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드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함을 호소할 때
없는 힘이없는  국민의 한마디를 남기고 싶어 부득이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웅진 코웨이 정수기 및 비데 요금을 2달정도 미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지점 직원이라 하며 하루에도 수차례 미납요금
납부 요청을 하는데 물론 그쪽 업무이기도 하고 제가 미납을 한
부분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납부 의사를 전달 하고
진행을 하려 했습니다.

업무가 워낙 바뻐 이 부분에 대해 신경을 못쓰던 어느날
느닷없이 개인 핸드폰번호로 제게 연락이 왔습니다.

반말 및 무슨 사채업자가 추심을 하듯 모욕감을 주며 응대를 하더군요.
정부 시책으로 대부업도 하루에 3번이상 전화 및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행위는 금지라 하였는데 깨끗함을 강조하는 회사에서
이러한 고객응대를 통해 위화감 및 수치감을 느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고객센터로 불편함을 호소하니 본사 직영 직원이
아니라며 관리지점에 전화요청을 한다고 일을 미루더군요.

이틀인가 뒤에 연락이 왔는데 코웨이 수납센터 이종규란 직원으로
사과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물론 제가 당연히 해야 할 납부의무를 하지 못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으로 고리대금 업자의 사채금액 회수를 요청하듯
반말투와 수치심을 느낄정도로 고객에게 추심업무를 진행하는
코웨이사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에 저희집에 코웨이 영업사원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제 정보도 유출되었다는 문서도 받았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이기에
이런 회사가 아직 대한민국에서 영업을 하고 깨끗함을 주장하는 광고를
하게 되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강력한 내용으로 코웨이사의 질책과 답변을 요청합니다.
덥고 힘드신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해당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167 생활용품 롯데택배 황영화 2026-06-17
1523159 기타 르샤인크리닉-풋무 김명희 2026-06-17
1523155 생활용품 바반투(BHAVANTU) 강문영 2026-06-17
15231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영애 2026-06-17
1523145 기타 Microsoft Store 윤정혁 2026-06-17
1523143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137 생활용품 폴로 (후르츠앱) 김하은 2026-06-17
1523132 유통 마플마케팅

처리중

사기
민덕용 2026-06-17
1523126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김용희 2026-06-17
152312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화선 2026-06-17
1523123 생활가전 누비아 심은정 2026-06-17
1523122 기타 세이클 조재현 2026-06-17
1523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아름 2026-06-17
1523120 생활가전 사운드본 양영수 2026-06-17
1523117 서비스 이지라이트 /센스톡 권은성 2026-06-17
1523115 유통 더키월드 박진희 2026-06-17
152311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한국자동차서비스 2026-06-17
1523108 금융 업비트 고선우 2026-06-17
1523107 자동차 한결자동차공업사 김아름 2026-06-17
1523106 통신 KT 김미현 2026-06-17
1523105 통신 시대에듀 김한슬 2026-06-17
1523103 생활용품 판매자상호 팀Team mean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 578-06-03031 판매자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한내로100번길 10 411,412-P074호 강영수 2026-06-17
1523100 항공·여행 (주)여행펀 aka 여행퍼니 이주은 2026-06-17
1523099 기타 유엔아이(강남맛집) 장재영 2026-06-17
1523089 기타 이대 빨래방 홍지연 2026-06-17
1523084 기타 빚어내어, 빛을내다 이혜리 2026-06-17
1523079 생활용품 수헬렌 안희연 2026-06-17
15230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7
1523066 통신 LGU+ 정유영 2026-06-17
1523065 서비스 쿠팡 김은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