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와 해지관련 억울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정지와 해지관련 억울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희
  • 조회수 : 808회
  • 작성일 : 25-09-18 13:55:34

본문

2016년도에 미국유학을 가게되어서 핸드폰을 일이정지로 하고 미국을 다녀온 후 다시 핸드폰을 사용하기위해 sk매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매장에서 핸드폰 신규로 하고 번호도 바꾸라고 했습니다. 저는 번호를 바꾸는 것이 번거로운 일이라 싫다고 했지만 새로운 핸드폰으로 새로운 번호로  가입하는게 더 낫다라고 설득당해서 그럼 기존에 사용하는 핸드폰은 해지해주세요라고 당연히 요구했습니다. 매장에서는 당연히 해지하고 새로운 핸드폰을 다시 만들어서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며칠전에 요금을 안낸게 있다고 문자가 와서 알고보니 그동안 제 폰이 해지가 되어있지않고 계속 정지상태로 10년가까이 매달 3.800원씩  요금이 나가고 있었고 심지어 단말기 요금 208000원을 내야지 해지가 된다라는 말을 처음으로 상담사를 통해 들었습니다. 무슨 이게 청천벽력같은 소리인지 너무 기가막힙니다. 한 번도 이런 얘기를 누가 해준적도 없었고 그 핸드폰은 남편 통장에서 돈이 매달 나가게 되어있어서 알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매장에서 분명히 새로 핸드폰을 새로운 번호로 바꾸면서 기존 폰은 사용하지 않으니 해지한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너무 억울합니다. 이게 다 제 책임인가요?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너무너무 상황이 기가막힙니다. 해지한다는데 왜 처리를 sk가 해주지않고 저에거 이 모든 돈을 감당하게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단말기 요금도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상황에 너무 화가납니다. 정지상태의 모든 요금은 절대 제 잘못이 아니니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통신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