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휴대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만규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4-01-12 22:55:21

본문

작년 6월 25일에 lg u+에서 skt로 통신사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가입을 유도하더라구요 . 그리고 겔럭시 3에서 옵티머스 g프로로 기종을 바꾸게 되었죠

기존 폰을 반납하고 2년 약정을 하면 조건은 기존 쓰는 요금 그대로 쓰면 겔 3에 대한 위약금 및

옵티g프로 기기값을 다 해결해 준다는 거였습니다. 24개월간 분납으로 페이 빽을 해준다는 조건

이였죠. 하지만 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연락을 하려고 해도 연락이 되지않자

 제가 sk 상담원에게 연락을 했고 sk쪽에선 담당 자(사기꾼)와 연결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달 페이백을 겨우 받아냈죠... 이런식을 석달을 받아냈고 또 담당자와 불통이 되었습니

니다. sk에 연락을 하니까 대리점과 연결 시켜주더군요 그 대리점 사장은 저를 가입 시켜준 사장

인데 고객 유치를 했던 자들이 사기로 다 잡혀 들어갔다고 문자를 보내주더군요.

http://me2.do/FUjOe6Fq 구입비 지원 50억원대 휴대전화 사기단 적발

이문자를 보내주면서 자기도 피해자니 자기한테 이러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sk에 전화해서 해결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마디로 140만원을 당신이 사기당했으니 어쩔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첨부파일에 세세한 기록과 증거들 녹취록을 보내드립니다.

일일이 글로 표현 할 수가 없어 첨부파일들을 보내드립니다.

제가 sk와 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선 sk와 대리점이 그 사기꾼들과 같이 사업을 같이 했다는 겁니다. 검증되지않은 가입 유치자들

과 거래하고 나중에 사기꾼인것이 밝혀지자  발뺌하고 손해는 고객만 보게 하고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기를 당했다면 고객에게 연락을 하고 조취를 취해야되는게

당연한것인데 제가 그것을 밝히고 파해치니 그 동영상 주소를 보여주면서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참고로 더 말씀드리면 전화상으로 가입한것이라 제가 싸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음성녹취록은 8월 16일 그 사기꾼과  통화한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084 서비스 무신사 이승훈 2026-06-22
1525082 통신 242선불폰 . 2026-06-22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2026-06-22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2026-06-22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2026-06-22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2026-06-22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1524978 식음료 코스트코 이승규 2026-06-21
1524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974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21
1524973 기타 로이드밤헤어 정관점 이상훈 2026-06-21
1524971 기타 https://blog.naver.com/nc-1004 청소업체 네잎클리너 이아름 2026-06-21
152497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희 2026-06-21
1524969 유통 다다클로젯. 황성혜 2026-06-21
1524968 유통 쿠팡 손나래 2026-06-21
1524966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지은 2026-06-21
1524965 유통 유한회사 심미무역,유한회사 슈퍼네트워크테크놀로지 김지나 2026-06-21
1524963 유통 유한회사 심미무역,유한회사 슈퍼네트뭐크테크놀로지 김지나 2026-06-21
1524962 생활용품 메이언니잡화점 김성환 2026-06-21
1524961 생활용품 다이소 정명자 2026-06-21
152493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퀘어 일산본점 김승재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