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사기꾼이 아닐수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사기꾼이 아닐수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심
  • 조회수 : 2,246회
  • 작성일 : 11-12-05 16:55:07

본문

2011년 6월 인터넷을 다른 회사로 변경 하려다 다시 쓰게되면서 sk브로드밴드와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저렴하고 혜택이 좋다면 좋은 회사를 선택할수 있으니까요.
상담결과 남편명의로 가입을 하게되면 더좋은 혜택을 받을꺼라 판단이 되었고 명의변경으로 다시 인터넷을 쓰게 되었습니다.
기사분이 방문하여 쓰던 박스를 떼어내길래 왜 그래야 하나요 했더니 명의자가 바뀌어서 똑같은 회사여도 다시 교체를 해야 한다더군요..
뭐 그런줄 알고 바꾸게 되었고 몇달이지나 자동이체되는 통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sk에서 이중으로 돈이 출금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11월말 상담을하여 이상하다며 문의한 결과 문제없이 잘 이체되고 있다는 대답이었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다시 한달을 기다려봤습니다.
이번달 역시 또 이중으로 나가고 있었고, 이번엔 좀 더 정확하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는 제이름으로 요금이 나가고 있었고, 하나는 신랑이름으로 명의변경했던 요금이었습니다.
이런..쓰지도 않는 제이름으로는 왜 요금이 나가는거냐고 했더니 저희가 해지요청을 따로 하지 않아 이렇게 되었다는 답변 이었습니다.
한집에서 두 라인으로 쓰기도 한다면서..
그렇지만 그때 분명 쓰던 박스도 떼었고 하나로만 쓰고 있는게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했더니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다시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말을 기다렸더니 월욜인 오늘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전화상담내역을 확인하니 해지를 자동으로 해주겠다는 말이 없었다면서 무조건 소비자의 잘못이니 어쩔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말이 됩니까..
완전 사기꾼들이지..
상사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그래도 소용이 없을꺼란 식이고 같은 말만 되풀이 되고있어 통화를 중단했습니다.
참고자료..그동안 부과되었던 이중 자료 보내 드립니다.
쓰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은 왜 매달 다르게 빠져 나갔는지부터 말이 안되는 처사라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도움을 받을수 있을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꼭 도움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사용하던 인터넷을 저렴한것으로 남편분의 명의로 변경하면서 가입하셨는데 기존대로 고객님의 통장에서도 요금이 출금되고 있어서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해당업체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074 생활용품 브로스코 선영 2026-02-22
1489073 기타 당근 이주연 2026-02-22
1489072 유통 쿠팡 하주원 2026-02-22
1489071 자동차 easyseler.com 이광섭 2026-02-22
1489061 기타 강남구대치동889-56더나인오피스텔1106호 주식회사 삼양이앤씨 2026-02-22
1489059 유통 NS홈쇼핑 박재성 2026-02-22
14890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057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ㅅㅅㅎ 2026-02-22
1489056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경희 2026-02-22
148905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2
1489054 생활용품 루이비통반지갑 이경ㅎ 2026-02-22
1489053 생활용품 틱톡 진얀얀 백화점 한지우 2026-02-22
1489051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성지은 2026-02-22
1489050 식음료 뜰안에 행복 최혜진 2026-02-22
1489049 식음료 뜰안에 행복 최혜진 2026-02-22
1489048 식음료 신기종합어시장 회포장전문점 서유정 2026-02-22
1489047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태경 2026-02-22
1489046 기타 화이트짐 동백점 전유준 2026-02-22
1489045 기타 유니키언15호동성로 이효선 2026-02-22
1489044 항공·여행 여기어때 울랄라 2026-02-22
1489043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임서혁 2026-02-22
1489039 유통 무신사 박선영 2026-02-22
14890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032 기타 아크파트너스그룹 김진혁 2026-02-22
1489016 기타 다이트 한의원 인천 부평 오영지 2026-02-22
1489015 서비스 미리캔버스 김형중 2026-02-22
1489014 유통 덕구연합 김애희 2026-02-22
1489012 건설 집토스부동산중개 건대본점 이가은 2026-02-22
1489003 기타 비움의 미학 박민경 2026-02-22
148899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송현혜 2026-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