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을 고발합니다. (배송사고 책임은 소비자에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을 고발합니다. (배송사고 책임은 소비자에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라
  • 조회수 : 1,505회
  • 작성일 : 12-02-24 21:03:34

본문

저는 2012.02.12일 일요일 오후 G마켓에서 화장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집 주소로 배송을 클릭하고 결제를 하였습니다.

2월14일에  택배기사님이  " 집에계시죠"해서 제가 경비실에 맡겨달라고했습니다.
어느아파트 누구시죠 하지 않앗습니다.
그것만 물어봣어도 봐로 배송사고인것을 바로 알았을텐데요

경비실에 들럿지만 받은 물건 없어 택배기사에게 문자를 보냇더니 글세 "대구"라는 겁니다.

제가 5년전 이사온 주소였습니다.


G마켓 주소록에 기본주소로 되어있는데 제가 바꾸질 않았네요.


여하튼 주소록 선택에서 서울 저희집을 클릭하고 결제전 화면에서 주소 확인하고 주문 잘 마쳤었지요.
그런데 분명 화면에서는 서울집이었는데 대구로 갔더군요.
주문내역 메일을 배송사고인것을 알고 열어보니  "대구"로 되어있더군요.

G마켓 상담원에게 억지소리가 아니다.. 분명 내 화면에는 서울이었는데 이상하다 대구로 갔다.
그런데 G마켓에서는 상담내역이 아래와 같앗습니다.
" 택배를 판매자에게 반송하고 반품 되었는지 확인후 다시 연락해라"

참 화가 납니다.
비록 25000원의 물건이지만 말이죠
제가 컨트롤할수 없는 입장이잖아요.
택배기사에게 회수하여 판매자에게 보내달라고 부탁은 하였으나..
잘 보냈는지..
진짜 대구로 가서 반품을 해야하는 상황인지..
이사람들이 나한테 장난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사귀당한거 아니야? 진짜 G마켓맞아?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세상이 하도 이상하고 저는 분명 제 주소로 주문을 했으니까요.

G마켓 두번째 상담을 남겼어요
알아봐달라 위와 같은 내용으로..

그런데 연락 절대 없었구요
오늘 제가 전화를 했네요 고객센터로.
상담원왈 " 당신이 잘못 주문했다. 주소지 우린 건드린적 없다. 화면이 그럴리도 없다. 환불활거면 왕복택배비 당신이 물어야한다. 우린 해줄거 없으니 판매자와 연락해라"
진짜 친절이란 상상할수도 없었구요.
너무나 냉철하고 오히려 저 말할까봐 어찌나 빨리 자기말만 하던지요.

고객센터가 아니라 발뺌센터 같더군요.

워낙 큰 포털싸이트라 그런가 싶기도하구요.

1566-5701가 고객센터입니다.


저는 본사 고객상담 담당자랑 통화를 원합니다.
제가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인터넷 조회도 해봤는데 저와같은 경우 G마켓에 있엇습니다.

진짜 억울하구요.
완전 바보된 느낌이구요
사과는 커녕 진짜 농간 당한 기분이구요.
어떻게 설명을 못하겟습니다.

지금 상황은 G마켓에서 어떠한 조치도 못받앗구요
제가 왕복 택배비 5천원 물어야한다고햇구요
물건 반품 되었어야 그것도 잔액 돌려준다고합니다.

왜 제가 택배비를 전액 물며 기분도 상하고 물건도 못받고 왜 소비자가 봉인가싶어요.
상담 전화도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2주 지나서 제가 했는데  상담원은 자기말만 햇어요
전화비도 물어달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화가 납니다.

G마켓 본자 제가 직접통화하고 싶어요
고객센터 상담원 허주영씨는 본사 전화번호는 안내 드릴수 없으니 직접 알아보세요~! 햇습니다.
전화 녹음 된거 꼭 들어봐주세요. 진짜 어이 상실입니다.
전화번호좀 알아봐 주세요.
정말 정말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물품을 주문하셨는데 배송이 예전에 이사오시전의 주소지로 배송이 되었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385 기타 마이오티티 김재순 2026-02-23
148938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조윤숙 2026-02-23
1489383 기타 컬리 양원화 2026-02-23
1489382 기타 가평, 남이섬 vip 풀빌라 주영희 2026-02-23
1489381 유통 H몰 임은자 2026-02-23
1489380 기타 더Vip풀빌라(가평 남이섬) 주영희 2026-02-23
1489379 기타 포레니아 김정우 2026-02-23
1489378 유통 테무 장석규 2026-02-23
1489376 생활가전 LG전자 서성일 2026-02-23
1489375 생활가전 본다츠 조세명 2026-02-23
1489374 생활가전 본다츠 조세명 2026-02-23
1489373 유통 쿠팡 박경란 2026-02-23
1489372 기타 인생아구찜

처리중

이물질
원종인 2026-02-23
1489371 생활용품 리보아 (LIVOA) 김시은 2026-02-23
14893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애영 2026-02-23
1489369 생활용품 가히

처리중

환불조치
정희원 2026-02-23
1489368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맹유연 2026-02-23
1489367 유통 쿠팡

처리중

곰팡이귤
정수진 2026-02-23
14893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3
1489358 식음료 해녀해물다찌

처리중

주류강매
한기원 2026-02-23
1489357 서비스 NC소프트 박영운 2026-02-23
148935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여정 2026-02-23
148935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354 통신 LGU+ 이지혜 2026-02-23
1489353 식음료 쑈진즈 마라탕 박수빈 2026-02-23
1489352 기타 이바우펫미용학원 서면점 석은주 2026-02-23
1489349 생활가전 코웨이 강성무 2026-02-23
1489348 통신 KT 차은영 2026-02-23
1489346 유통 원앤원 이승훈 2026-02-23
1489344 금융 티머니 이효은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