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북랜드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북랜드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주
  • 조회수 : 686회
  • 작성일 : 12-07-10 15:46:06

본문

아이북랜드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고발합니다.  저희집 아이는 4살무렵부터(2006.10.27) 아이북랜드 대여책을 보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2012.06.27)  대여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6월초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전화로 통보 받았습니다.  계약해지 이유는 저희가 사는 지역 (수원시 팔달구 지동)책대여 선생님을 구할수 없다면서 이곳에 사는 회원30명에게는 대여를 할 수 없다고 통보를 해왔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준다고 말하는 회사가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한것이 너무 화나네요  아이는 왜 책을 배달해주지 않냐고 물으니 더 화납니다.  회사가 필요할때는 연납을  권하더니 계약이 끝나기도 전에 이익이 안된다고 싶으니 계약해지 통보하고 오늘 돈 입금시키고 문자 보내고 끝이네요 6년넘게 책을 본 소비자를 너무 화나게 합니다.
이런 일방적인 계약해지도 가능한지 ?  이래도 되는건지 연납이 아니더라도 한 명이 남아 있더도 배달해 주는 것이 회사를 믿고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게 아닐까요 ?  이런 회사 어찌 할 수 있는지? 다시 피해자가 없도록 고발조치 부탁드려요.
열악한 지역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행복한 아이들이 어쩌고 떠드는 회사가 돈이 안된다고 대여를 중지하는 처사는 정말 용서하기가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도서를 이용하던 중 업체측에서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해와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482 기타 보이스캐디 골프 하남미사점 송유정 2026-04-03
1499479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3
1499475 기타 짐박스 성신여대점 최지연 2026-04-03
1499474 항공·여행 노란풍선 황대원 2026-04-03
1499473 기타 동아에스티 이지현 2026-04-03
149947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백승훈 2026-04-03
1499471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69 생활가전 미닉스 전진표 2026-04-03
1499467 생활용품 중앙어페럴 김호성 2026-04-03
1499461 금융 동양생명 서진용 2026-04-03
14994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은정 2026-04-03
1499457 유통 다모아몰 배성정 2026-04-03
1499454 기타 피지오스틸 김봉찬 2026-04-03
1499453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채현 2026-04-03
1499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영 2026-04-03
149945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경민 2026-04-03
1499450 항공·여행 맥스 AI 위버스브레인 고혜선 2026-04-03
1499449 기타 CU편의점 덕천점 장순국 2026-04-03
1499448 유통 쓰리백 손상순 2026-04-03
1499447 서비스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03
1499436 기타 주식회사 아루 김청아 2026-04-03
1499435 기타 세암수목원

처리중

묘목이상
홍순재 2026-04-03
1499434 유통 애슐러 강민호 2026-04-03
1499433 기타 쿠팡 이강석 2026-04-03
14994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호진 2026-04-03
1499430 유통 쿠팡 https://link.coupang.com/a/eg8W8u

처리중

판매 사기
이소미 2026-04-03
1499429 통신 스카이라이프 홍주연 2026-04-03
1499428 기타 밴스의원수원 김성배 2026-04-03
1499427 유통 홀드앤픽 고운정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