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터 실수 어떻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삿짐 센터 실수 어떻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희
  • 조회수 : 3,204회
  • 작성일 : 11-11-13 14:03:33

본문

이사하면서 피아노를 떨어뜨려서 딋부분이 크게 파손 되고 건반이 들쭉날쭉 되었구요 샷시는 우그러 들었습니다.  직경 50cm짜리 접시는 깨뜨리고 다기잔은 없어지고 여러가지 자제한 것도 없어진 것도 많은데 이산한지 한달이 지나도 연락드리고 가겠다고 하거나 빨리 손써드린다고만 하고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네요.  이럴때는 법으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안되는 거니까 기다려 보라고 그 쪽 실장이라는 사람이 그말 뿐입니다.  돈은 다 치른 일이라 우리가 피해 보고 그만 둬야 하는 건가요 법적으로 아무런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물품의 파손과 분실로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분실 물품의 구입 시기 및 가격에 대한 근거 서류를 구비하여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상법 제115조에서는 "운송주선인은 자기나 그 사용인이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 운송인이나 다른 운송주선인의 선택 기타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또한 운송주선약관에서도 "사업자는 이사화물의 포장 수취 보관 또는 운송에 관하여 사업자로서의 주의 관리 운송의무를 태만하지 않았던 사실을 증명하지 아니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 또는 지연으로 인한 손해 배상의 책임을 진다"라고 정하고 있습니다.  포장 이사 후 물품이 분실된 경우도 이사물품이 파손된 경우와 동일한 맥락으로 판단하면 되며 이사 중 분실된 것인지 또는 원래 없었던 물품인지에 대해 다툼이 많지만 운송업자로서 무과실을 입증하지 못하면 손해배상 책임을 면하지 못하며, 이때 분실 물품의 구입 가격이나 구입 시기 등은 소비자가 입증해야 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517 식음료 백호 김명철 2026-02-13
14875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미연 2026-02-13
1487515 기타 KR모터스 박은주 2026-02-13
1487514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사윤정 2026-02-13
1487513 유통 월드링크 유한회사 최보영 2026-02-13
1487512 생활가전 주식회사 한일의료기 최추월 2026-02-13
1487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510 생활용품 리빙캐슬 이선화 2026-02-13
1487509 생활용품 리빙캐슬 이선화 2026-02-13
1487508 생활용품 엔트로피메이크업 전아영 2026-02-13
1487507 건설 성진홈 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6 통신 KT 서창희 2026-02-13
1487505 건설 성진홈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4 기타 하프클럽 박윤정 2026-02-13
1487503 기타 세스코 나현성 2026-02-13
1487502 건설 성진홈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1 식음료 정관장 홍성임 2026-02-13
148750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3
1487499 생활가전 교원 손경호 2026-02-13
1487498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거부
배은희 2026-02-13
1487497 식음료 주식회사 오아드 이태종 2026-02-13
1487496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황경아 2026-02-13
1487495 유통 쿠팡 박일숙 2026-02-13
14874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493 서비스 로젠택배 김태훈 2026-02-13
1487492 금융 메리츠화재 전미희 2026-02-13
1487491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비용
조남서 2026-02-13
1487490 건설 성진 홈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489 기타 주식회사 메이크스타 이단비 2026-02-13
1487488 자동차 탐나오렌트카/로그인렌트카 현경보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