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선
  • 조회수 : 1,651회
  • 작성일 : 13-08-08 07:59:01

본문

안녕하세요
2002년 여름 에어콘을 사서 그당시 집이 산 밑에 자리해서 시원한 이유도 있지만 워낙 절약이 몸에밴 저희 가족들은 왠만하면 선풍기를 사용하는등 1년에 사용한 휫수가 10손가락 안에
꼽힐정도로 적게 사용했는데 2013년 안산으로 이사 하면서 아파트가 너무 덥고 올해 찜통더위에
에어콘 없이 살 수가 없어 설치후 틀었더니 작동이 않되었습니다.
삼성전자 A/S를 불러 수리했는데 키판이 작동을 않한다고 했고 에어콘이 너무 오래되어서 부품이 없어
수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키판이라는 것은 작동을 하는, 예를 들면 TV전원 역할을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기본적인것을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완전 다른걸 사용한다면 아무리 아끼고 깨끗하게 오래 쓸려고 하더라도 가능하지
못하다는 얘긴거 같네요
삼성쪽에선 부품이 없으니 새로사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며, 이 어려운 시기에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멀쩡한
에어콘을 그 간단한 부품이 없다는 관계로 못쓴다는 것은 정말 소비를 조장하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에어콘의 수리기간이 7년으로 7년이상된것은 부품을 만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그기간은 좀더 늘리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정말 절전을 생활화하면 아끼는 서민들은 정말 새로 살수도 없고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충분히 검토하시고 향후라도 이런일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236 기타 9그랩

처리중

환불처리
남계선 2026-03-23
1496235 기타 효성에프엠에스 홍은영 2026-03-23
1496234 생활용품 세이홈 한재원 2026-03-23
1496232 기타 네이버 웹툰 박현 2026-03-23
1496233 생활용품 세이홈 한재원 2026-03-23
1496231 생활용품 하트베이지 장화선 2026-03-23
1496230 생활용품 레딜 전자담배 신민영 2026-03-23
1496229 기타 나주 공산면사무소 ㆍ공산농협농자재백화점 이장기 2026-03-23
1496228 생활용품 와우코지 임채옥 2026-03-23
1496227 금융 DGB생명 최승용 2026-03-23
1496226 유통 (주) 디지털터치 유석호 2026-03-23
1496225 금융 DGB생명 최승용 2026-03-23
1496224 유통 오아시스 문재윤 2026-03-23
1496223 생활용품 (주)큐앤에프파트너스/메종드프랑(433-81-02264, 정재명) 김영선 2026-03-23
1496222 기타 한국애브비 권유정 2026-03-23
1496221 생활가전 eoa 박기표 2026-03-23
149622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철 2026-03-23
14962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218 유통 솔티스 장보석 2026-03-23
1496217 유통 솔티스 장보석 2026-03-23
1496216 휴대전화 마리슈타이거 장선예 2026-03-23
1496215 유통 네이버쇼핑 김슬기 2026-03-23
1496214 유통 네이버쇼핑 신현모 2026-03-23
1496213 기타 로또 분석

처리중

로또
김종환 2026-03-23
1496212 유통 웰덱스

처리중

환불
장해원 2026-03-23
1496211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노유진 2026-03-23
1496210 유통 쿠팡 김선희 2026-03-23
1496209 기타 미용실 이경란 2026-03-23
1496208 항공·여행 하나투어 박미란 2026-03-23
1496207 식음료 주)무도트레이드 김명진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