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새우를 단순한 비린내라며 처리안해주는 업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램원 ] 상한 새우를 단순한 비린내라며 처리안해주는 업체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상욱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26-04-09 18:33:30

본문

저희는  작은 음식점을 하는 가게이고
새우를  늘 구매한 소비자 입니다.
네이버  그램원 업체에  새우를 주문했고
오늘 택배를 받아서 작업을 하려고 하니
비닐을 뜯어보니  상한 악취가 났습니다.
단순한 비린가 아닌  상한 악취로 인해
그램원 업체로  5시경 유선으로 신고하였으나
답변이 온건 비린내라며, 비린내처리방법을
보내주는게 아닌가요?
비린내와 상한냄새 정도는 구별할수  있습니다.
저도 오랜시간동안 요리를 해왔고
같은 사업자로써 말도 안되는 억지는 부리지 않습니다.

업체에서는  상한걸 비린낸라며  처리해줄생각도 없어보이고 비린내작업을 하라는 답변에 화가나더군요.
환불까지는 바라지않아도 적어도 해결하려는 척이라도
했다면 이렇게 신고도 안했을껍니다.
이런 신고들어온적없다며 본인들 잘못없다는듯...
버리는것도 일이라 수거해가라고 화가나서 얘기했더니
그또한 불가하다며... 오래그램원 업체에서 구입했는데
믿고 구매한 결과가 이런거라니 너무 화가나네요!
환불처리 당연히 원하고  사과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722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8
1500720 식음료 (주)아리너스 두빼뺴다이어트 구다겸 2026-04-08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