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레일' 해맞이 관광상품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투어레일' 해맞이 관광상품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글나라
  • 조회수 : 2,479회
  • 작성일 : 12-01-01 17:31:13

본문

안녕하세요? 임진해를 맞아 부모님을 위해 처음으로 여행권을 사서 기차여행을 떠났습니다.
해맞이 관관상품으로 정동진 추암바위 태백산 석탄박물관등을 경유하는 코스로
대인 99000원 * 4명 (396,000원)을 들여 예약하였습니다.
31일 22시까지 청량리역에서 집결하기로 하였으나 가이드는 보이지 않았고
30분이 지나서야 여행사 직원? 이라는 분이 오셔서 좌석 번호만 불러준
채 기차를 타야했습니다.
가이드가 기차에서 모두 설명해줄 거라며 그 분은 책임 회피를 하셨고
2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탑승했습니다.
정동진에 도착했지만 가이드는 없었고 연계되는 버스도 무엇인지 몰라 모두 우왕좌왕 했는데
현지에 계신 '유니온 관광' 회사 측에서 "저희도 투어레일과 연락이 되지 않아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셧으니 관광은 하기로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셧고,
저희는 영문을 모른채 정동진에서 7시간을 추위에 떨어야했습니다.
가이드의 부재로 관광코스는 제대로 관람하지도 못했으며
2012년을 맞이하는 기쁨마저도 앗아갔습니다.
가이드의 전화는 어제부터 꺼져있고 본사는 이
상황을 몰랐다는 듯 죄송하다고만 할 뿐 제대로 조취를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몇몇분은 기차표가 엉켜 돈을 지불하고도 입석으로 여행해야 했습니다.
이번 여행에 왕복기차좌석만을 엉성하게 제공해 준 투어레일에게
기차왕복권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 배상과 빼앗긴 시간, 그로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7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4
1487758 통신 엔씨소프트 정의경 2026-02-14
1487757 생활용품 니쁜스 박보람 2026-02-14
1487756 기타 헬스독 수원점 류지연 2026-02-14
1487755 유통 유앤아이폰 박나연 2026-02-14
1487754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이승화 2026-02-14
1487753 식음료 오마이닭(헤세드요샙) 최혜경 2026-02-14
1487752 유통 라온샵 최영관 2026-02-14
1487751 식음료 푸라닭(화정점) 조선영 2026-02-14
1487750 기타 국민설비 하수구 해 정대경 2026-02-14
1487749 식음료 그린농원 박진남 2026-02-14
1487748 유통 네이버쇼핑 김좌호 2026-02-14
1487747 생활가전 MSi 강부식 2026-02-14
1487746 식음료 쿠키바자르 류명철 2026-02-14
1487745 서비스 블리자드 이상재 2026-02-14
1487744 서비스 CJ대한통운 서종덕 2026-02-14
1487743 기타 청주 방고개주유소(SK셀프) 고수정 2026-02-14
1487742 유통 네이버쇼핑 김좌호 2026-02-14
1487741 유통 쿠팡 김보경 2026-02-14
1487740 서비스 XD Entertainment Co., Ltd 이지현 2026-02-14
14877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4
1487738 기타 짐박스 김종현 2026-02-14
1487737 식음료 그린농원 박진남 2026-02-14
1487730 기타 워시존 송도점 강창욱 2026-02-14
1487729 식음료 요기요 전성욱 2026-02-14
1487728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2-14
1487727 기타 주식회사 메가엑스 장우인 2026-02-14
1487726 기타 동의명가 주식회사 최수자 2026-02-14
148772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4
1487724 자동차 (주)하모니렌트카 고경만 2026-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