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 전기요에서 합선으로 인한 화재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극세사 전기요에서 합선으로 인한 화재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애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11-30 21:05:45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제주에 사는 주부입니다.

20여일전 저의 남편이 아이방에 둘 1인용 극세사 전기요를

G마켓에서 구입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 열흘전에 저의 큰아들이 배게가 점점 까매진다구 하는데

전 그냥 흘겨 들었어요

근데 그 담날인가?외출해서 돌아와 보니 집에서 이상하게 타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음식타는 냄새인가?하고 가스벨브쪽을 봐도 아니고 전선타는 냄새가 나서

냄새의 출처를 찾다 아들방에 들어가 보니 세상에 아들 요와 이불 배게가

다 갈색으로 타 있더라구요

울 아들이 전기요 켜놓고 마루 나와 있는 사이에 전기요가 타서 불이 난 거예요

저는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전선을 다 빼고 보니 전기요는 들러 붙어 있고 이부자리로

타서 얼룩져 있기에 그 다음날 G마켓에 말하니 자기네는 판매업체이고 제조사로

연락하라고 해서 제조사에 전화했더니 자기네한테 다시 택배 붙이래로 확인해 보겟다구

그 회사로 택배 붙이고 연락왓는데 물건엔 하자가 없이 우리쪽이 잘못이래요

전기요 깔때마다 딱딱 털어서 써야하는데 안 그래서 전선끼리 눌러 붙은거 라며 AS만

해 주겟대요,그래서 싫다구 했어요 불이 난것에 대한 보상과 환불을 요청햇더니

생각해 보겠다구 하더니 4일정도 기다려도 연락을 안 주길래 다시 전화해 봣더니

아직도 생각 중이라며 계속 미루고 있어요,,

정말 기가 막혀요,전기요 쓰려다 집에 불이 날 지경이 였는데 계속 노코멘트로 일관하며

책임지려 하지 않는게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전기요의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193 휴대전화 Kt

처리중

제품속임
정광승 2026-04-02
1499191 기타 광주전남 기독신문 이홍식 2026-04-02
1499187 기타 119익스프레스 이민미 2026-04-02
1499185 생활용품 라비킷 한정아 2026-04-02
1499184 생활용품 프리미엄바잉 오승원 2026-04-02
1499183 생활가전 LG전자 김병채 2026-04-02
1499182 서비스 퍼스트클린 이준호 2026-04-02
1499181 유통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02
1499180 유통 G마켓 강민영 2026-04-02
1499179 식음료 프레시밀 (쿠팡에서구매) 유진호 2026-04-02
1499178 생활용품 한나비 이소녀 2026-04-02
149917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소현 2026-04-02
1499176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민주 2026-04-02
1499175 자동차 YS오토모빌 김수인 2026-04-02
1499174 자동차 YS오토모빌 김수인 2026-04-02
1499173 항공·여행 아고다 조창호 2026-04-02
1499172 자동차 YS오토모빌 김수인 2026-04-02
1499171 기타 정평동 인테리어(최현) 오 효주 2026-04-02
1499170 생활가전 Kyk김영귀 환원수 신은지 2026-04-02
1499169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복수 2026-04-02
1499166 기타 G마켓 박지현 2026-04-02
1499164 기타 경북경산시 정평동인테리어(최 현) 오 효주 2026-04-02
1499161 생활용품 네이버 스토어

처리중

환불 불가
명찬범 2026-04-02
14991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156 기타 스카이랩스(주)

처리중

추가 자료
이상태 2026-04-02
1499154 서비스 피규어팜 하상우 2026-04-02
1499151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비밀글
김정애 2026-04-02
149915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조현주 2026-04-02
1499149 생활용품 다이소구미형곡사거리 깅정애 2026-04-02
1499148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