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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11번가의 양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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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선영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12-31 1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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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양문형 냉장고 972670원을 구입하고, 11번가에선 결제시 즉시할인(56,120원)과 OK캐쉬백적립(61,765원)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있지요. 전 캐쉬백적립을 선택하고 주문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쓰실거라 배송받고 좋다하시길래 구매확정하고 시간이 지났죠... 근데 캐쉬백적립내역도 없고 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즉시할인과 캐쉬백적립 안하고 결제했다는군요. 어느 바보가 할인도 안받고 적립도 안받고 돈 더주며 결제하는 사람 있습니까!! 사람 바보만들기 참쉽습니다. 제대로 결제하고 11번가의 컴퓨터상의 문제인것같은데 이런 시스템의 에라 문제를 소비자 과실로 떠넘기는 11번가에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하나요??? 해결방안을 11번가 자체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판매자에게 문제를 떠넘기면서 판매자가 가주문결정을 안해주어서 해결방법이 없다내요...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주려면 둘중 하나는 혜택을 받게 해야지 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는 걸까요. 이건 분명 말뿐인 할인이고 혜택이지 다 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11번가의 양면성을 보여주는 것같네요.
다른 피해보신 분들에 비하면 그리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금액을 떠나서 이런 시스템과 당연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억울합니다. 11번가의 경고나 어떠한 조치는 할 수 없는건가요.. 적립혜택은 받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당하기엔 소비자의 권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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