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미조치 및 연락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쎌틱 ] AS 미조치 및 연락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승재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26-06-23 16:15:06

본문

6월 16일 (화요일) 저녁 대성셀틱 대표번호로 가스보일러 작동이상으로 AS 접수하였습니다.

6월 17일 (수요일) 담당기사가 배정되었다고 연락받았으며, 유선상으로 가스보일러 상태에 대해서 물어보았고,

대성셀틱 AS 기사는 본인이 금일은 방문이 어려울 거 같고 익일 방문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유선상 상담과정에서 본인이 보일러 문제가 아닌 거 같고 분배기 문제일 거 같다고 하며 다른 세대는 본인이

보일러 설치를 하여서 80만원에 진행해 드렸고 더 나올 거 같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보일러 문제일 수 있으니 먼저 방문하셔서 체크하신 후에 다른 문제가 있으면 다시 얘기하자고 하였으나

아니라고 분배기 문제라고 내일 장비를 사서 방문하겠다는 일방적인 상담을 하였고 

저희 입장에선 보일러가 보증기간내에 있으니 일단 방문하셔서 체크를 하시고 해달라고 재차 부탁하였으나

본인이 여기 단지를 고쳐봐서 안다는 식으로 방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비를 일방적인 유료수리로 밀고 나갔습니다.

이에 저는 다시 대성셀틱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 죄송하지만 이 AS 기사님 말고 다른 기사님을 부탁하였습니다.

다른 지역에 요청하여야 되어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답변을 듣고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선 어제인 6월 21일(일) 까지 단 한 번의 연락도 없이 지나갔습니다.

애기가 3명인 저희는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정확한 진단을 받는게 저희의 의무라 생각하였습니다. (뜨거운 물이 안 나옴)

방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리비나 유선으로 정비를 하는게 아닌.


그래서 어제 6월 22일(월) 오전에 다시 대성 대표번호로 전화하였습니다.

어떻게 한 번의 연락도 없으며, 늦어지면 늦어진다는 연락을 주어야 되지않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까지 언제 가능한지 정확한 날짜를 달라고 하엿습니다.

5일동안 기다린거면 저 입장에선 충분히 기다렸고 연락도 제가 먼저 하였기에 언제 가능한지 날짜를 묻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선 담당자란 분이 전화와서는 죄송한데 다른 지점 담당기사가 방문을 할 수는 없을 거 같다.

(처음엔 분명 다른 기사분을 보내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 하였고 5일 후에 답변이 참 처참합니다.)

맨 처음 배정받으신 기사분이 가셔야 될 거 같다라고 하기에 그러면 저는 그 분이 믿음이 없기 때문에 유료 수리비가 발생한다면 믿을 수가 없을 거 같다

어떻게 기사님이란 분이 방문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금액 먼저 얘기하고 장비를 사갖고 오신다는 분한테 저희가 수리를 맡길 수 있을까요?

그랬더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6월 22일 11시29분 (확인해보겠습니다)

6월 23일 16시10분 (지금까지 연락없음)


도대체 어떻게 이런 서비스가 운영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저만이 고객이 아니기에 당장 연락을 받는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 이렇게 무책임하게 소비자를 기다리게만 하며

AS 기사님 또한 제가 정당한 서비스를 받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뿐입니다.

저희 부부야 찬물이라도 씻겠지만 (겨울이 아닌게 다행입니다)

애기가 3명인 집에서 따듯한 물이 안 나온지가 1주일이 되어가며, 정말 서비스센터에 처리에 대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95 항공·여행 카카오T 박은지 2026-06-20
1524593 식음료 정남옥 제주고기 순댓국 노량진점

처리중

환불 무시
김서진 2026-06-20
15245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591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썩은망고
박선주 2026-06-20
1524590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신동욱 2026-06-20
1524588 통신 큐에이드 평택 김희원 2026-06-20
152458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김일정 2026-06-20
1524584 생활가전 정직한에어컨 임수정 2026-06-20
1524580 생활용품 LF 이원자 2026-06-20
1524578 항공·여행 여기어때 손미정 2026-06-20
1524577 기타 굿윌치과 임송이 2026-06-20
1524576 유통 쿠팡 장진영 2026-06-20
1524573 기타 하이닉스 이경민 2026-06-20
1524570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569 생활용품 금성침대 유경민 2026-06-20
1524567 기타 블리비위원 평택점 JIN HAIYING 2026-06-20
1524565 생활용품 라한내로 김은주 2026-06-20
1524564 기타 라이언커머스 이지은 2026-06-20
1524563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562 기타 공공 게시판 공공게시판 2026-06-20
1524559 건설 LH LH 2026-06-20
1524558 유통 배달의민족 박규영 2026-06-20
1524554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20
1524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미애 2026-06-20
1524551 기타 조이풀파크 김로사 2026-06-20
1524547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주 2026-06-20
1524535 통신 ITEMON 안정호 2026-06-20
1524523 식음료 배달의민족 송새롬 2026-06-20
1524521 생활용품 블랙헤어스틱 umburleck.com 오세정 2026-06-20
1524518 식음료 농심 홍미경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