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불량 전화 상담..컴플레인 건에 대한 떠넘기기 대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의 불량 전화 상담..컴플레인 건에 대한 떠넘기기 대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아
  • 조회수 : 1,214회
  • 작성일 : 11-11-30 16:03:32

본문

현재 KT인터넷과 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고장이나서 한달전에 A/s 신청을 해서 기사님이 나와 열심히 고쳐주고 설명 해줘서 너무너무 좋았는데...무료 인터넷 전화기에 대한 상품을 말해주시더군요

신청 해달고 요청을 했고 그래서 제 신분증을 전화기로 찍어 갔습니다.

그다음주 전화기를 가지고 연결했는데 새물건인데 불량이지 뭡니까.다시 가지고 가서 다른날 연결 해주겠다고 했는데 제가 일이 많아 전화도 못받고 이런 저런 이유로 연락이 안되어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인터넷 전화기가 생각나 KT100에 11월25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헌데 거기서는 그런 상품이 없다는 겁니다.뜨아~~그럼 찍어간 내 신분증은 뭔가요??

그래서 한달전에 있었던 모든 상항은 100에 전화 해서 얘기 했고 알아 보고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 지역을 담당하는 지사 전화 번호를 물어 제가 전화 했더니 여직원이 한달전에 자기네가 고장 신고 받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런 상품이 있었는지 물었고 그 여직원은 없었다고 하더군요.불안한 마음은 더 들었고 기사에게 알아 보고 연락 가도록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화을 통화후 얼마 안되 기사에게 전화가 왔구 기사님은 그때 사진은 다 지웠구 패기처분 했다고 하더군여.알겠다고 하고 불안하지만 그냥 믿고 끊었는데 몇시간 후에 인천 지사인지 만수 지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다짜고짜 사과도 없이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무료 인터넷 상품은 끝났고 다음에 나오면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졸지에 인터넷 전화기 못해 환장한 사람이 되어 버린겁니다.그래서 인터넷 전화 못해서 불쾌한게 아니다 라고 했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 100에 다시 해지 하겠다고 하니 그사람 하는말 "그건 고객님이 알아서 할문제시고요"언성만 커지고 무엇이 문제인지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 못하고 전화 해서 기분만 더 상하게 하는 황당 그자체 였습니다.

100에 다시 전화 다시 또 다른 상담원에게 입아프게 했던말 주저리 주저리...담날 전화 온곳은 그 어이 없던 인천지사인지,만수 지사 직원..내가 전화 안받으니 집으로 전화해 어머니께 인터넷 무료전화 안된다는 말을 하며 끊고,언니한테 전화해 또 똑같은 말을 하고 ...전 졸지에 인터넷 무료 전화 못해 환장한 인간 취급을 받았습니다.수요일 아침 인천지사 과장이라는 사람이 또 전화 해서  인터넷 무료 전화 못해 환장한 사람으로 취급 되려 지들이 성질 내고 내 신분증 복사해가서 한달동안 이렇다한 말없었던건 둘째치고 날 거지로 몰아가는 KT 인천 지사 과장 !! 내 정보에 대한 패기처분 되고 사진 지웠다는 내용를 내 눈으로 확인 시켜 달라고 했더니 적오도 내가 불안하지 않게 확인 자료 보내 달라 했더니 만수지사에 책임전과 만수지사는 기사에게 전과 참 어이없는 떠넘기기 대책 방안이네요.얼마나 대단한 과장이기에 기사 직원에게 모든걸 떠넘기고 지가 한말들 때문에 일이 커진것도 모르는지...100은 인천지사에 인천지사는 만수지사와 기사에게 책임 떠넘기기 정신없고 KT직원 교육 참~~~과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에게 그러니 다른 직원들은 안봐도 알겟네요 사과하는 법을 모르는 과장이라...KT을 신뢰하지 못하는 고객에게 언성을 높이는 기업은 KT뿐인것 같네요
이런 경우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무료인터넷전화와 관련되어 업체와 상담전화를 하시면서 직원들의 불친절과 고객을 무시하고 업무태도에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고객서비스에 대한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기분푸시고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962 유통 H몰 김경열 2026-05-28
1513959 유통 쿠팡 최세림 2026-05-28
1513952 식음료 주식회사효명 유은상 2026-05-28
1513946 기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고병수 2026-05-28
1513945 기타 강화씨사이드루지 고병두 2026-05-28
1513944 생활용품 로즈베이 김누리 2026-05-28
151394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유진 2026-05-28
1513935 유통 현대이지웰 김현교 2026-05-28
1513929 식음료 업체명 없음 황성진 2026-05-28
1513927 서비스 쿠팡 정락범 2026-05-28
1513926 서비스 CJ대한통운 남분숙 2026-05-28
1513925 생활용품 KAIIVV(인터라이트코리아) 정수진 2026-05-28
1513924 생활용품 약손명가 정은지 2026-05-28
1513921 생활용품 킨택스 현대백화점 까르띠에 최기정 2026-05-28
1513919 생활용품 (주)아성다이소 김경남 2026-05-28
1513917 서비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최병철 2026-05-28
1513916 생활용품 신세계라이브쇼핑 이형복 2026-05-28
1513915 생활용품 gerfine 김임희 2026-05-28
1513913 기타 숨고 김재인 2026-05-28
1513910 유통 조이스트(사업자312-42-00636)

처리중

연락불가
최우혁 2026-05-28
1513906 통신 KT 정나겸 2026-05-28
1513905 금융 덧셈컴퍼니 추연희 2026-05-28
1513904 기타 이바우펫 홍한별 2026-05-28
1513903 기타 GO 렌트카 본사 김영신 2026-05-28
1513901 기타 주식회사 아로미아 이윤정 2026-05-28
1513900 기타 제이퍼블릭 머니이지웨이 곽현주 2026-05-28
1513899 유통 에이블리

처리중

환불지연
백현정 2026-05-28
1513898 기타 AliExpress(Piang Gouer Store) 제갈현 2026-05-28
1513897 생활용품 오아주식회사 박주현 2026-05-28
1513896 기타 Well247 고희진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