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물품 손상에대한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물품 손상에대한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07-26 14:39:45

본문

일시 2012년 7월 24일 오후 4시 30분경
 
내용: 집에있는 쇼파를 누나집에보내기위해 바로퀵(1644 7997)에 전화를해서 예약을잡음

그후 배달아저씨가 오셔서 쇼파를 들고 나가다가 쇼파 두군대가 찌져짐

새쇼파라서 피해보상을 받기위해서 바로퀵에전화함 자기들은 콜만 주기때문에 책임이 없다고함.

배달아저씨 (하이퀵 1588-9313 소속) 자기는 콜받아서 배달만하는거라서 자기책임이 없다고함

그래서 하이퀵에 전화함 하이퀵측에서는 자기쪽에 콜을 준게 아니기때문에 자기들 책임이 없다고함

뭐 이런경우가 다 있는겁니까 도저히 화나서 못참겠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민사쪽으로 가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배상받을겁니다.

첫번째 두번째사진은 쇼파찌져진곳이구요 세번째 사진은 배달하는 아저씨차량 번호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를 이용해 가구를 배송하는 중 훼손이 생기셨다니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2026-06-06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2026-06-06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2026-06-06
1517648 기타 위드썸

처리중

허위송장
정해인 2026-06-06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2026-06-06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2026-06-06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