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네비게이션 k11 새상품교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네비게이션 k11 새상품교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민정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3-22 11:55:41

본문

2월 18일 11번가에서 아이나비 네비게이션 k11을 구매하였습니다.
22일 차량에 장착하여 보니 후방카메라와 블랙박스가 되지않아 서비스 센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블랙박스는 sd카드 포맷을 안해서.. 네비는 문제없다고 후방카메라와 연결 케이블만 받아서 왔습니다.
하지만 얼마 안가 또다시 후방카메라가 사용이안되고 음성인식도 잘되지않고 안내하다 멈추는 현상이 계속나타났습니다.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제품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연락주겠다고 연린처주고 전화기다렸습니다. 헌데 처음 서비스센터 방문했을때 수리한 엔진어가 전화해서 아무이상없지 않았냐! 다시 센터로 방문해라! 그러는것이었습니다 아니 제품 새제품으로 바꿔달라니까 왜 수리하러 오라고 하냐니..본인은 그런얘기들은적없고 왜본인한테 연락이 왔는지 어이가 없다고 오히려 고객한테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불쾌하여 고객센터 다시 전화하여 얘기했더니 최재웅 팀장이라는 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말하기론 엔지니어가 이번달까지 근무하기로 했다고 그동안에 cs문제로 몇번에 문제발생이 있었다고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서비스센터 방문 안하고 바로 본인한테 보내면 확인하고 새상품으로 보내주겠다고.. 그말을 믿었던 제 잘못인가요?
후방카메라는파인드라이브제품 반품하고 아이나비후방구매하여 다시 장착!
네비게이션이 음성이 나오지 않아 다시 전화해서 최재웅팀장을 찾았고 상횐ㅇ설명하니 해보라는데로 다 따라했지요. 바로는 음성이 나오더니 하루지나니 음성이 또 안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블랙박스도 계속 깜박거리고 꺼지곤 했습니다. 최재웅팀장은 본인한테 보내면 확인해서 테스트해보고 전화를 주겠다 하였습니다. 증상발견여부에 따라 하루이틀 택백발송하고 더걸릴다고 그때까지 너무믿었지요 택배주소는 분당과 용산 두군데.. 어디로보내는지몰라 고객센터 전화하니 다른상담원은 상황파악도하지 안고 분당으로 보내라 용산으로 보내라 .. 확인해달라니 용산.. 용산으로보내고 금요일 3월14일 용산 엔지니어테 전화가 왔습니다. 블랙박스는 sd카드 문제로 sd카드바꾸어 보내겠다고..또다른 엔지니어는 네비게이션.. 아무증상이 없는데..어떤것때문에보냈냐고.. 서비스 센터로 가는게 아니였는데 그리로 간것도 황당하였고 내용전달이 전혀 되있지 않았습니다. 최재웅팀장테 네비게이션이 간다고 했는데.. 왜 기사님이 받았냐하니 모르는 내용이라고 확인해본다고 하고 끈은뒤...  아무런 연락없이 목요일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는 배송되었고 네비게이션은 지져분하게 먼지 투성이로 포장되어 왔습니다. 연락을 기다리는 저한테 참 당황스럼.. 네비게이션상태라도 좋았어야하는데..  이거참 쓰레기통에 넣었어도 이보단 났겠습니다. 저는 수요일부터 아무연락없어 고객센터에 최재웅팀장테 연락요청한 상태였는데 아무 연락없어 제자동차에 장착해주신 분한테 얘기하니 금요일 오후에 고객센터에 전화를했나봅니다. 저또한 목,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요청한상태였고요. 제가 요청할때는 전화도 안주더니 장착해주신분이 요청하니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고객 가려가며 일처리 하시나 봅니다. 수,목,금 계속전화해서 요청한 저한테 먼저 전화준것도 아니고 21일 금요일 한번 전화한 장착하신분한테 전화가 먼저 갔다는.. 그리고 전화가와서 처음부터 죄송하다는 말도 못드리겠다고.. 고객과에 약속을 기억을 하는분인지.. 본인에 입으로 내뱉은 말도 기억못하는 분같았습니다.
어째던 새상품으로 교체해 달라니까.. 제품에는 아무이상이 없다고 그렇게 안된다고..너무 최재웅팀장이란 사람을 믿었는지 본인이 잘못도 모르는 모습과 고객과 약속을 너무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알게되어 너무도 불쾌했습니다. 전화를 끈고 장착해주신분과 통화 .. 헉! 용산 as엔지니어는 벌써그만뒀다고 고의적으로 제품포장을 그리한것같다고 네비게이션 이틀써보니 증상이 발견하여 수리했다고.. 저한테는 아무이상이 없다고 분명..
이상있으면 새제품을 바꿔준다고 가져가놓고 수리해서 엉망으로 보내놓고 아무 문제 없다고.. 제품 새상품으로 교체와 상담원이 책임 질수있는  상담을했으면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26 생활용품 SSG 전혜윤 2026-06-25
1527024 생활용품 레스트 침대 조용진 2026-06-25
1527023 기타 신영회게법인 김라희 2026-06-25
1527022 생활가전 (주)에스라이즈 김문수 2026-06-25
1527021 기타 쿠팡 윤정화 2026-06-25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2026-06-2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2026-06-25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2026-06-25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2026-06-25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2026-06-25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2026-06-25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09 통신 KT 이민 2026-06-25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2026-06-2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2026-06-2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2026-06-25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방은영 2026-06-25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2026-06-25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2026-06-25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2026-06-25
1526979 유통 현대홈쇼핑 류은숙 2026-06-25
15269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697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검단점 신우철 2026-06-25
1526974 유통 봄날애사진관 광주점 선유리 2026-06-25
15269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자 2026-06-25
1526971 기타 미래에셋증권 김영곤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