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개봉 제품 반품 거부 관련 소비자 권리 침해 의심 사례 제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이홈 ] 단순 개봉 제품 반품 거부 관련 소비자 권리 침해 의심 사례 제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원
  • 조회수 : 720회
  • 작성일 : 26-03-23 12:54:37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가구 구매 후 청약철회가 거부된 사례를 제보드립니다.

저는 2026년 2월 23일 ‘세이홈’ 브랜드(운영사: 주식회사 에스티씨)에서 소파를 주문하였고, 3월 20일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이후 상품을 확인한 결과 기대와 달라 3월 21일 반품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해당 상품은 주문제작이 아닌 일반 판매 상품이며, 실제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제품 자체에는 훼손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3월 23일 “포장 훼손으로 인해 재판매가 어렵다”는 사유를 들어 반품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다만, 단순 개봉 외 별다른 훼손이 없는 경우에도 이를 ‘재판매가 현저히 곤란한 경우’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련 법 해석상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본 사안은 개별 분쟁을 넘어, 온라인 거래에서 소비자의 청약철회 권리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사한 방식으로 동일한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되어 제보드립니다.

주문 내역, 상품 상태 사진, 업체와의 대화 내용 등 관련 자료는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제공 가능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51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10 생활용품 필립모리스 이희경 2026-03-31
1498509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3-31
1498508 기타 스마트파일 유진영 2026-03-31
1498507 유통 인포벨 이덕하 2026-03-31
1498506 통신 LG헬로비전 이희경 2026-03-31
1498505 기타 클린리퍼블릭 편상희 2026-03-31
1498504 기타 깨비농장 - 충남 천안 (전화1800-0766) 최군식 2026-03-31
1498503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0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0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박정준 2026-03-31
1498500 항공·여행 바다로투어 강혜숙 2026-03-31
1498499 통신 디즈니플러스 김윤미 2026-03-31
1498498 생활용품 위드와이 홍다솜 2026-03-31
1498495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미영 2026-03-31
1498491 유통 신세계백화점 Jirawan Seemuan… 2026-03-31
1498488 유통 당근마켓 홍재수 2026-03-31
1498487 생활용품 랜덤플레이 주식회사 황현숙 2026-03-31
1498486 생활용품 가구아울렛 최우경 2026-03-31
1498485 통신 SK텔레콤 이은주 2026-03-31
1498484 기타 다이아mmerce 이미정 2026-03-31
1498483 기타 주식회사 올뉴텍 김영미 2026-03-31
14984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480 유통 테키라(TEKIRA) 이혜란 2026-03-31
1498477 생활용품 이반가구 김지현 2026-03-31
1498476 기타 업체

접수

사기
원송희 2026-03-31
1498471 기타 by-리얼리윤 최봉서 2026-03-31
1498469 유통 GS홈쇼핑 이규연 2026-03-31
1498466 생활가전 현대큐밍 syj 2026-03-31
1498465 기타 전국민속5일장중앙회 심서영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