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폰 밧데리 급방전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폰 밧데리 급방전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상필
  • 조회수 : 882회
  • 작성일 : 26-06-11 16:47:16

본문

삼성 Z플립5 밧데리를 새것으로 교체후
100프로 충전후에 외국에 나갔다가 2주후에 켜보니 밧데리가 78프로 남아서(4주후에는 45프로 남았음.즉, 100프로 충전후에 꺼두었다가 2주후에 켜면 78프로,4주후에 켜면 45프로 남음)삼성연제서비스센터에 가서 문의하니 이승욱기술팀장이 100프로 충전후 휴대폰을 꺼두었다 2주후에 켰을때 78프로 남는게 정상이라고 함.
그래서 자연방전율이 넘무 심한데 새폰을 구매해서 실험해도 똑같은지,아니면 새 밧데리가 아닌 헌 밧데리를 내폰에 사용했눈지 의심이 되어서 질문들을 하니 아예 대답도 해주지않고 짜증섞인 말투로 폰이 문제없으니 가지고 가라면서 귀찮아함. 저는 배터리를 교체해 달라거나 아무런 요구도 한 적이 없고 휴대폰을 꺼두었는데 이렇게 밧데리가 크게 닳는지 삼성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답변을 해주지 않을뿐더러 답변을 해 줄수있는 기술팀이나 개발팀으로 연결도 시켜주지 않아요. 조그만 중소기업도 물건을 팔았으면 자신이 판 물건에 책임을 지는데 삼성 연제 서비스센터 기술팀장이나 삼성고객센터 이경희팀장은 고객의 의문에 아예 해결하거나 답변을 주지않고 고객을 무시만하네요. 왜 고객이 삼성 직원들의 갑질에 무시당해야하는지 많이 의아해서 이렇게 소비자고발원에 의견을 물어봅니다. 최소한 2주만에 78프로가 남는 급격한 자연방전이 삼성Z플립의 기본적인 성능이라면 반드시 고객들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휴대폰을 구매할 때 고려하면서 구매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터리는 사용지역, 사용기간에 따라 소모정도가 크게 차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동지역이 많은 경우 소모는 더욱 빨리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배터리 소모가 지나치게 빠르다면 제품의 하자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테스트를 의뢰하거나 대여폰으로 배터리 방전시간을 비교하는 등의 방법으로 하자여부 확인 가능합니다. 제품설명서 등에 표시되는 시간과 비교할 때 사용시간이 지나치게 짧다면 하자로 볼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971 기타 미래에셋증권 김영곤 2026-06-25
1526969 생활가전 신일가전 판매업체 인프라맥스 배문철 2026-06-25
1526934 생활용품 진우컴퍼니 김진우 2026-06-25
152693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기옥 2026-06-25
1526930 식음료 (구)고려대학교 학생회관 식당 송윤아 2026-06-25
1526927 식음료 섬기는푸드 김정희 2026-06-25
15269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6917 생활가전 이스트라 김종식 2026-06-25
1526916 기타 분당 차여성병원 김명식 2026-06-25
1526899 기타 꼭지언니 유튜브 권연순 2026-06-25
1526891 기타 유튜브 꼭지언니 권연순 2026-06-25
1526868 기타 https://youtube.com/channel/UC1zzJGgq4PlfZkMd9eIKMAw?si=YOYAWI3shWdPcF5u

처리중

중고 경매
정미주 2026-06-25
1526862 생활용품 다구해마켓 김상준 2026-06-25
1526860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권라경 2026-06-25
1526858 생활용품 돗투돗 황솔미 2026-06-25
1526838 생활가전 코지마 양문선 2026-06-24
152683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서브마켓 허선행 2026-06-24
1526836 통신 아이즈모바일 박나은 2026-06-24
1526835 생활용품 바이헬렌 나영 2026-06-24
1526834 생활가전 에어컨팜 윤지수 2026-06-24
1526833 항공·여행 태초클럽, 클럽메드코리아(공동 피신청인) 김성지 2026-06-24
1526831 기타 더하노이풋앤바디평택용이점 장새롬 2026-06-24
1526830 생활용품 플레이텍스

처리중

고객 기만
김정화 2026-06-24
1526829 기타 (주)온리뷰(강남맛집) 김연수 2026-06-24
1526828 생활용품 데일리룩 이재봉 2026-06-24
1526827 생활용품 행복술술 정지인 2026-06-24
1526826 생활가전 LG전자 김혜민 2026-06-24
1526825 생활용품 안다르 박미희 2026-06-24
1526820 유통 유트브(서브마켓) 강세훈 2026-06-24
1526808 기타 진건축인테리어 김태효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