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이물질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거킹 이물질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혜림
  • 조회수 : 638회
  • 작성일 : 12-03-19 22:22:52

본문

3월 14일 18시 경 대전 세이백화점 '버거킹'에서 불고기버거를 먹었습니다.

절반 쯤 먹었을까 햄버거에서는 0.2mm정도의 딱딱한 이물질이 나왔는데 깨물자마자 이가 너무 아파서

직원을 불러 얘기하니 "불고기 버거 팩트에서 나온 이물질 같다며 다른 버거로 바꿔주겠다고 얘기한 후 아프

면 치료를 받고 얘기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치과에 가니 진단서에는 [ 상기환자는 2012년 3월 14일 버거킹에서 불고기 버거를 먹다가 하악 좌

측 1대구치가  distal(말단부)쪽이 금이가서  아프셔서 내원하셨습니다. 진찰 결과 일단 온레이를 하여

야 할 것으로 보이며, 예후 불량시 신경치료와 기둥 크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고 씌여 있었습니다.

5일이 지나도 성분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대전 버거킹 관할 과장에게 전화를 하니 성분 검사를 아직도 하

고 있는 중이라며 미안한 말도 없이 다짜고짜 기다리라며 화부터 냈습니다.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인데 치료값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기업인 버거킹에서 이런 안일한 태도로 고객을 대응한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려 화내고 따져야 할 사람은 고객인데 입장이 바뀌어도 한참 바뀐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이런 안일한 태도를 고쳐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글 중복되어 업무상의 혼돈을 피하고자 처리로 변경되는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1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31
1514916 기타 하수구 대천사 이태현 2026-05-31
1514915 기타 한스클린 장서연 2026-05-31
1514914 유통 틱톡 권화자 2026-05-31
1514913 기타 Well247 고희진 2026-05-31
151491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신현용 2026-05-31
151491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립밤구매
이대희 2026-05-31
1514910 식음료 GS리테일 전형록 2026-05-31
1514904 통신 카카오톡 나문채 2026-05-31
1514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수 2026-05-31
1514902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2
반품불가2 2026-05-31
1514901 기타 나이키 박종민 2026-05-31
1514900 기타 후한의원 춘천 김미희 2026-05-31
1514898 기타 리차드프로 헤어 압구정점 이경미 2026-05-31
1514847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최현숙 2026-05-31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2026-05-31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모지영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