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대책없는 입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의 대책없는 입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수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08-07 12:06:51

본문

옥션에서 8/3일 결제를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8/6제품 위치 확인상 마이옥션에 들어갔습니다. 입금이 확인되지 않아 제품들이 배송이 안되고 있어서
옥션에 전화해서 왜 입금처리가  안되있냐고 물었습니다.
옥션측은 (첨부)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라면을 제가 취소하고 남은 금액을 넣었는데 그 금액이 잘못된 것이니 17,400원을 더 넣으라고하더군요. 잘못된것을 어찌 확인하냐고 했더니 윤제화상담원이 옥션의 시스템 처리에서 문제가 있다면서 지금은 확인할수없으니 본사에 확인요청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바삐 물건을 받아야 하니 빠른 요청을 했으나 5시쯤 전화가 와서 바쁘시면 취소하고 다시 받으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금액이 어찌 잘못됐는지는 확인 중이라면서요.
회사용품을 사는 것이라서 결제가 이미 난 것을 다시 되돌릴수 없어 재차 확인요청을 했고 다음날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옥션의 시스템 오류는 확실하나 아직 개별 단가를 확인할수는 없으니 부족금액을 넣으라고 합니다. 급한 물건들 땜에 회사에서 늦는다고 혼나고 결제를 다시 올려야하는 저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하지만 옥션에선 끝까지 옥션의 책임이긴 하나 어찌 처지를 해줄순 없다고 하네요. 금요일 입금한 물건을 아직껏 받지도 못하고 입력이 잘 못됐다고 하면서도 본인들은 책임 회피만 합니다. 손해만 보는 소비자를위해 개선이 될수 있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회사물품을 주문후 입금하셨는데 업체 시스템오류로 그전 취소한 물품에 대한 입금확인이 되어 추가로 입금을 해야지만 배송이 가능하다면서 배송도 하지않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