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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광천지점 ] 농협직원들의 보험상품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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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현주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3-04-02 20: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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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농협공제가 실효 됐다고 해서 돈을 넣기 위해 농협으로 돈을 가지고 가셨다.  그런데 8년이나 넣은 만니가 2년남은 공제를 살릴려면 절차가 복잡하다고 말했고  엄마는 복잡하면 해지해주고 똑 같은 상품으로 넣어 달라고 했다.  그런데 동양생명에서 증권이 왔고 엄마는 동양생명에 돈 넣은 적이 없다고 나보고 보라고 했다.  엄마는 농협에 적금을 넣은 줄로만 알았지 보험에 넣은줄은 몰랐다고 하셨고 적금을 넣은지 19일이 지나 청약철회도 할수 없는 기간이 되어서야 증권이 왔다.  해지를 할려고 하면 엄마가 손해고 노인이 용돈을 아껴 적금을 부은건데 그것을 농협직원이 동양생명에 넣은 것이다.  그것도 농협공제를 해지하면 손해안본다고 말하고서는 말이다.  그런데 돈은 이미 몇백만원이 원금과 이자가 손해를 본상태이다.  더 웃긴것은 농협직원들의 태도이다  자기들은 설명을 했고 싸인을 한 우리 엄마하테 책임이 있지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한다.  자기 부모들이 이 통장을 가지고 왔어도 우리 엄마한테 한것처럼 속여서 그렇게 몇백씩 손해 보게 했을까  이자랑 원금이랑 생각하면 자다가도 화가나고 오히려 우리잘못이라고 하는 농협직원이나 본인과 전화통화도 안하고 증권을 철회할수 없는 기간에 보낸 동양생명도 책임을 묻고 싶다.  노인이라고 돋보기를 써야 글을 보인을 사람들을 속인것이 아니면 무엇겠는가  젊은 우리들이 보험상품을 설명해도 반은 알아듣고 반은 못알아 듣는데 이게 노인을 속인게 아니면 무엇이며 농협 최안숙이라 팀장도 고개 빳빳이 들고 딸인 나한테 제3자니 조용히 하라고 하고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애기 한다.  어찌 금융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이 사람을 속여놓고는 자기 잘못이 아니며 죄송하기는 커녕 오히려 당당하고 화를 내는지 ...; 솔직히 싸인을 했지만 제대로 잘 설명못한 농협직원들태도도 문제가 있으니 돈을 돌려받고 싶다.  이자 원금 전부는 아니더라고 반반 책임이 있으면 반이라도 받고 싶다.  자식들 용돈주면 그것 아껴서 모은돈인데 그것을 갈치한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하다니..... 아마 자기 부모라면은 아니 자기 옆 지인이였다면 그런행동을 안했을 것이고 꼭 농협직원한테 사과를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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