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잇츠 대응 미비로 인한 배달 사고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잇츠 ] [쿠팡잇츠 대응 미비로 인한 배달 사고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일
  • 조회수 : 584회
  • 작성일 : 26-06-16 11:04:1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4개동 짜리 아파트 사는 사람입니다.                    


2026년 06월 13일  오후 1시20분  쿠팡잇츠를 통한 음식 주문  

 

25분후 첨부파일 사진 1 사진이 전송 배달 완료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사진은(첨부파일)  저희집이 아닌 다른 동의 사진이였으며


배달기사에게 "우리집이아니다. 사진속 호수는 605호 다 라고 말씀드리고 오배달로인한 다시 전달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배달기사님은 알았다며 배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잠시후 쿠팡이츠 센터에서 전화 오고  상담원이 " 사진은 505호가 맞다.. 605호가 아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저에게 시간이 흘렀으니 취소 환불 받으라고 했습니다. "


저는 우리집이 아니다 505호가 맞더라도 우리집 아니고  배달기사도 다시 갔다 주겠다고 했다 고하니 다시 505호가 맞다라는 말씀만하셔서 화가나 소리지르고 끈었습니다.


사진은 505호가 맞습니다만 저희 아파트 는 505호가 4개 가있습니다. 4개동 이니깐요  그리고 배달기사에게 전화하니 배달기사는 센터에서 취소처리 해서 자기도 취소했다고 합니다.

          

배달기사에게 몇 505호에 갔냐고하니...모르겠다고 합니다.



이후 아무런 진전 없이 1시간이 흐르고 센터에 전화해서 사실 확인 하면서  불상한 상담원들(항의 전화를 받아준)  사과 인사를 받았습니다(물론 형식적으로 1시간이 더 지나서요)..

이후 분이 안풀려서 사건을 조합해 보았습니다... 공복이라 더 화가나서 못참겠더라고요

 


        내용을 정리해 보니 


1 . 배달 기사의 오배달 (다른동으로 갔습니다) 

2.  쿠팡이츠 배달 기사의 사진만 보고 505호가 맞다고 진상고객으로 여기고 일방적으로 취소 환불유토 통보

3,. 배달 기사의 오배달 인지후 배송 하려고 하였으나 센터의 취소통보로 인한  회차

4. 고객 과실로 몰고가며 어플을 통한 취소 환불 유도  

5. 센터에서 콜백 전화가 옵니다 2시간 이상 지난후 배달 사고로인한 피해 사죄 및 즉시 사용가능한 3,천원 쿠폰 주겠다고 

6, 콜백 (민원담당파트인듯)  상담원에게 내 가 이런상황에 그런거 필요없다고 항의

7, 센터 책임자 급 인원과 통화 요청 

8, 상황에 대한 내용 전달 정리후  저랑 통화 한 상담원의 실수 로 인한 부분이니 당사자 사과 요청 



토요일 오후 이후 어떠한 콜백도 사과도 없습니다.


저는 분한 마음에 아직 환불 요청하지  않고 있습니다.


쿠팡이츠 측에서 상담원이 판단 미스로 인한 사과는 아직 없습니다  물론 배달기사의 책임이 먼저 있습니다  기제한 아파트 동 호수 를 체크하지 않고 배달한 책임이요


하지만 이부분 또한 상담원이 확인 후 대응 해야하는 사항인데  고객을 진상 고객으로 판단하고  일방적으로 처리한 부분 또한 쿠팡 이츠에 있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분한 마음에 저는 환불 생각 없이 그대로 사기 피해자 코스프레 중에 있습니다.


저는 쿠팡이츠 담당자의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저를 진상으로 몰고간 게 너무도 기분 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2026-06-26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2026-06-26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2026-06-26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2026-06-26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2026-06-26
1527520 기타 이우민 2026-06-26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2026-06-26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박민정 2026-06-26
1527516 생활용품 에이업 신유빈 2026-06-26
152751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유지원 2026-06-26
1527514 생활용품 코코로코

처리중

누락
심은희 2026-06-26
1527513 기타 럭키스파밸리직영주유소 박혜원 2026-06-26
1527512 식음료 전라도청년 백미라 2026-06-26
1527511 식음료 라라감자탕 본오점 김은선 2026-06-26
1527510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6
1527508 생활용품 쿠팡 이소영 2026-06-26
1527507 항공·여행 트립닷컴 강대원 2026-06-26
152750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504 통신 현대홈쇼핑 강미경 2026-06-26
1527503 통신 LG헬로비전 전해근 2026-06-26
1527502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지 2026-06-26
1527497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김혜미 2026-06-26
1527476 식음료 수짱푸드. 황금마차 노진주 2026-06-26
1527475 금융 롯데카드 최성영 2026-06-26
1527465 기타 아고다 코리아 양정모 2026-06-26
152745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매실
김연정 2026-06-26
152742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흥 2026-06-26
1527419 휴대전화 KT 부산역 초량점 엘 컴퍼니 김창호 2026-06-26
15274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417 기타 클립에듀 허정윤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