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미라클제품을 구입을 했는데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 손해배상 책임을 못진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오토콤 ] 블랙박스 미라클제품을 구입을 했는데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 손해배상 책임을 못진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현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10-15 13:07:46

본문

5개월전에 제품을 구입해서 2개월후 수리를 맡겨서 해결하고 그담에 3개월있다가 다시 주차되어있는 제차에 범퍼를 사고내고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열어보니..전방카메라만 녹화가 되어있고 후방카메라는 녹화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다본다 업체에 통화를해도 자사제품이 불량을 인정하는데  책임을 못지겟다고 하더군요...손해배상을 결국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는게 말이됩니까? 고가의 제품을 사서 업체에는 팔아먹기만 하고 결국 안전을 방지하기 위한 고가의 블랙박스가 사나마나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진짜 억울합니다. 가만히 있는차에 후방카메라가 녹화가 안되서..이런 정신적인스트레스와 차량손해는 어찌해야하는지요??제가 다본다업체에 통화를 했는데...속시원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디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의 하자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