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08-17 17:41:43

본문

스마트폰 산지 2개월 되었습니다. 데이터 요금제는 52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고요.. 두달째이지만 데이터 다 사용을 못하고 지난달도 넘겼습니다. 금일아침 데이터 잔량 확인을 하니 50%정도 남았더라구요.
그런데 그러부터 2-3시간후에 80%사용했다는 문자가 오더라구요. 114에 확인을 하니 U+ BOX라는 듣도보도 못한 어플에서 업데이트를 하였더라구요. 그로부터 엘지 직원과 통화하던중 문자가 왔는데 데이터 전부 소진되었다는 문자가 오더군요.
전혀 사용한적도 없는 엘지에서 그냥 깔아논 어플이며 삭제도 안되는 어플인데 나도 모르는사이 아무런 메시지 한번 없이 업데이트 되어버려서 제 데이터 용량을 다 써버렸더라구요.엘지 민원실 전화해서 50% 잔량에 대해서 보상하라 하니 그럴수 없다. 요금 감면을 해줘라 하니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전 이 억울한 사정을 누구한테 말하나요? 민원실장 김승환 이란 사람이 그러더군요. 저보고 자기네는 못하니까 다른 기관에 알아보라고요.
제 억울한 사정 누가 알아주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데이터에 대한 원상복구는 불가.1회성에 대해 고객배려 차원으로 추가발생 데이터금액에 대한 조정 처리됩니다. 단. 1.7G 초과 임에 상기 6G 미만 사용시 이며 금전적 대략 (21.625원) 가량임을 알려드립니다.( 6g 미만 상한 적용시 해당 내용만 조정)
※ 9월 15일 청구일정 이후 데이터 과금 조정이며, 고객센터 통화 확인 가능하심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2026-06-08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