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렌탈 계약철회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마의자 렌탈 계약철회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혜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2-08-21 10:40:14

본문

gs홈쇼핑을 통해 안마의자렌탈을 하게되었습니다.
설치전에는 계약철회가 가능하단 전화도 받았구요.
그렇게 설치하는날 당일 낮에는 집에 사람이 없어 저녁 늦게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설치한 의자가 힘도 약하고 제일 필요한 어깨쪽부분 안마가 전혀 이뤄지질않더군요.
즉, 원하던 물건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그냥 다시 가져가라고 하니 설치기사가 자기들은 설치만하는지라 그냥가져날순없고 본사랑 통화하라고 하는데 시간이 늦어 통화가 되질않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전화할생각으로 설치확인서엔 서명하지 않고 기사를 돌려보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본사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계약전에 전화로 녹취가 끝났고 물건이 배달 되었으면 설치확인서에 서명하지 않았더라도 설치된걸로 간주하고 취소시 위약금을 내라는 겁니다. 50만원 이상이나...

이건 너무하지않습니까? 안마의자 특성상 앉아 보지 않고 좋은지 나쁜지 확인이 어렵고, 이 경우는 오자마자 그냥 돌려보내는 경운데, 더군다나 설치확인서도 작성하지 않았구요.

바디프랜드제품으로 대표번호가 02-3448-8980입니다.
잘 좀 해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렌탈한 안마의자의 기능이 만족스럽지 않아 청약철회를 원하나 과도한 위약금 부과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