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쌍용컴퓨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근
  • 조회수 : 284회
  • 작성일 : 12-09-06 14:28:18

본문

대학생 딸이 금년에 산 LG XNOTE 노트북이 갑자기 고장이나서 급한 마음에 쌍용컴퓨터에 수리를 요청했는데
하드디스크가 고장났다고 해서 12만원주고 중고 삼성500기가 하드디스크로 바꾸고 왔다고 해서, 내가 전화해서 무엇이 고장났는지 물어보았더니 "베드섹터"라고 함.
그래서 수리한 부품을 달라고 하니 수거업자가 와서 버렸다고 하네요.
아직도 무상서비스기간이라 수리한 부품이 필요한데 버렸다고 어쩔수없다고 하는데 책임이 없는지요?
그리고 달라고 요청하는 사람에게 심한 말을 하는데, 달라고 요청하는 제가 잘못한건지 묻고싶습니다.
대학생 딸 아버지라고 했는데도 이렇게 막대하는 가게에 여대생들이 무서워서 쌍용컴퓨터에서 어떠한 부당한 대우를 받을지 심히 걱정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컴퓨터를 수리의뢰하시고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수리한 부품을 버린 문제 관련한 법적책임에 대하여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