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고속충전시 미출차 문자로만 보내고 강제로 부과하는 결재방식 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진포장공구 ] 차량 고속충전시 미출차 문자로만 보내고 강제로 부과하는 결재방식 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춘섭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26-01-28 13:32:47

본문

2026년 01월 21일 12:28
남양연구소 E-pit 충전소 2번
전기차EV포터차량 충전중(12:28 - 12:32) 충전 오류로 인하여 4분
많에 충전이 중단되었고, 22번에 걸쳐 카톡 알림으로 미출차 수수료 1분에 100월씩 부과 된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
저는 일이 바빠서 지인에게 부탁하여 충전하는 곳까지 오라고 하여 충전 중인 차량을 벗어나, 
일을 하다가 충전완료 예정 시간에(60분) 맞추어 차량을 찾으러 와서
충전기를 분리하여 출발하면서 충전이 안된 것을 확인하고 핸드폰을 보니 문자가 수십통(22번)와 있는걸 알게되었슴.
51분동안 충전완료후 미출차 하였다고 5,100원을 결재를 하여 귀사의 전화를 하여 이의신청을 상담원(임예은님)과 수십분동안
통화를 하면서 저는 충전이 안되어서 발생된 부분을 소비자에게 부담한 것에 귀사에 환불요청을 드렸으나,
상담원은 그런 전래가 없어 안되다고만 반복하어 귀사의 책임있는 분과 통화를 원하여 2026.01.27(6일) 통화 연결이 되었슴,
상담원팀장(이태림)과 계속되는 이의신청을(31분) 하였으나, 전과 같은 할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되어 소비자 고발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로서는 차량 충전을 하여 회사에 납품을 하여야 되는데 납품을 못하여 크레임을 물었는데 회원가입시 약관만 논하는 E-pit 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6
1485630 기타 현대해상 박종민 2026-02-06
1485614 기타 한교직업교육원 김주연 2026-02-06
1485576 유통 쿠팡 박수민 2026-02-05
1485574 항공·여행 Novelmates 강이교 2026-02-05
1485572 생활가전 코웨이 임수미 2026-02-05
1485571 통신 KT 정미경 2026-02-05
1485570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원 2026-02-05
1485569 서비스 비상온리원(1588-6563) 김영락 2026-02-05
1485568 유통 szjky 김홍길 2026-02-05
1485567 생활가전 업체 추희영 2026-02-05
1485566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지선 2026-02-05
1485565 유통 주식회사 에스티푸드 강단비 2026-02-05
1485564 식음료 브릭스팜 최연주 2026-02-05
1485563 유통 롯데ON 윤재덕 2026-02-05
1485562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금한나 2026-02-05
1485561 유통 쿠팡 서태원 2026-02-05
1485560 유통 쿠팡 서태원 2026-02-05
1485559 기타 더존인테리어 이도현 2026-02-05
1485558 금융 AIA생명 양영희 2026-02-05
14855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5
1485556 기타 섭 - 올라운더 김동현 2026-02-05
1485555 생활용품 미나미레더 박소영 2026-02-05
1485554 기타 도그마루 정준 2026-02-05
1485553 기타 아식스 이형석 2026-02-05
1485552 유통 캉카스백화점 김희선 2026-02-05
1485551 생활용품 트루쿡 손혜경 2026-02-05
1485550 휴대전화 삼성전자 파트너 쇼마전시 김지환 2026-02-05
1485549 기타 세라젬 장원애 2026-02-05
1485548 기타 원주 더홍스튜디오 김가빈 2026-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