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집 청량리지점 ] 음식점에서 모욕감 과 불쾌감 경멸 느끼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석
  • 조회수 : 521회
  • 작성일 : 26-02-23 23:21:36

본문

청량리 한국집에 맛있는 비빕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서 원하는  자리를 닦고있어서 서서 기다리는데  왠 아줌마가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그냥 여기앉으세요.  그말에  그냥앉았고  그때 불쾌감  느꼈고  조금 있다가 온수를 부탁하니  여기는 셀프라서 가져다 먹으라고 했습니다. 손님으로서 치욕감을 느꼈습니다.
 마음속으로 참고참고 비빔밥을  먹었는데  짜서  밥 조금만 더 달라고 부탁했더니 그 직원이  째러보면서 "다음부터는 고추장 없는 걸로 주문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돈으로  먹고  싶은걸 먹는거지 종업원 말을 듣고 살아야  합니까 !  청량리 한국집에 밥먹으러 갔지 치욕을 당하러 간건 아닙니다.  청량리 한국집은  음식을 팔기전에 손님을 존중하는  마음 없이는 영업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자의 재발방지와 사과를 약속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824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캐세이퍼시픽항공 김준철 2026-03-01
14908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22 생활용품 소다 김영숙 2026-03-01
1490821 식음료 배달의민족 류혜빈 2026-03-01
1490820 유통 대한민국스팀세상 김바울 2026-03-01
1490819 자동차 타이어뱅크 영동점 이경철 2026-03-01
1490818 기타 헬스보이짐(신부점)

처리중

헬스계약
이수정 2026-03-01
1490808 유통 Service 헥토파이낸셜 박재은 2026-03-01
1490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806 기타 제조원 (주)뉴트리션바이오 판매원(주)아연 최창원 2026-03-01
1490804 유통 코잇컴 전찬영 2026-03-01
1490793 생활용품 후라이팬 김선희 2026-03-01
1490787 기타 덕구연합톡톡 최영희 2026-03-01
1490786 금융 티머니 이효은 2026-03-01
14907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1
1490778 기타 썬바디태닝 왕십리점 원효권 2026-03-01
14907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경 2026-03-01
1490774 기타 크린토피아 정지유 2026-03-01
1490773 유통 CJ온스타일 이희경 2026-03-01
1490758 식음료 끼리 이민아 2026-02-28
1490744 유통 뷰노래연습장 김장훈 2026-02-28
1490743 기타 동두천 세인트 조민서 2026-02-28
1490742 유통 스카이캐슬L65 이벤트홀 1층 전관 아울렛 황서준 2026-02-28
1490741 기타 청량리역앞 아울렛 천요훈 2026-02-28
1490740 기타 세스코 정보경 2026-02-28
1490739 유통 제철밥상-마이하트포 최예나 2026-02-28
1490738 서비스 에픽주니어(포핀스 일직점) 박나윤 2026-02-28
1490730 서비스 피오택배마켓 윤준서 2026-02-28
14907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8
1490720 기타 주식회사 어웨어 신기윤 2026-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