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모 반품했는데 깜깜무소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드림모 ] 드림모 반품했는데 깜깜무소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철주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4-22 16:29:31

본문

지난 2월말 드림모를 유선으로 구입했습니다. 약29만원 조금 넘은 금액입니다
한달간 사용해 보시고 머리털이나지않는다면 100%환불해준다는 말씀도 했구요
구입해서 저가 다른일 때문에 3월3일부터 4월3일까지한달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발소에 갔더니 전혀 발전이 없다고 해서 그때 구입했던 드림모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반품을 시켰습니다  분명 저가 2013년3월3일부터 4월3일까지 사용했다고 말했고 반품한다고 해서 주소를 몰라서 알려달라고 했더니 문자로 주소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쪽에서 물건을 받아놓고 왜 반품했냐고 하면서 사용기간이 한달인데 2월말부터 사용해야지 하면서 한달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 다음부터는 아예 전화도 안받고 아직까지 환불도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문자는 자기회사 홍보용을 계속보냅니다?
그래서 문자가 와서 전화했더니 전화안받으시네요 부탁드립니다 해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림모 최민희 010-8903-7702  이 번호로 황종호드림모 광고문자가 계속 오고있습니다
환불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한달사용후 효과가없어 반송하셨는데 광고와달리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발송으로 조속한 환불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2026-06-20
1524480 유통 쿠팡 손태경 2026-06-20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7 기타 김클린 최자용 2026-06-20
1524475 생활용품 아우어솔티

처리중

환불건
김승리 2026-06-20
1524472 기타 미진전기 김선영 2026-06-20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2026-06-20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2026-06-20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2026-06-20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