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및 밥솥문제 사진 비교 , 상담내용증거자료 제출합니다. 쿠쿠밥솥 만행 환불요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지마켓 ] 영수증 및 밥솥문제 사진 비교 , 상담내용증거자료 제출합니다. 쿠쿠밥솥 만행 환불요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자웅
  • 조회수 : 1,047회
  • 작성일 : 26-05-25 15:19:28

본문

[피해 내용 요약]

1. 사건 개요
2026 5월 초, 오픈마켓 '지마켓'을 통해 '쿠쿠전자' IH압력밥솥(주문번호: 4135977503)을 구입하여 지인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러나 인도 직후 최초 사용 시부터 3회 연속 밥이 심하게 누렇게 변하는 '황변 현상'이 발생하여 초기 품질 불량으로 교환 및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2. 부당 행위 및 피해 사실

  • 무자격 기사 파견 및 기망 수거 (쿠쿠전자): 방문한 AS 기사는 외관상 문제가 없다는 개인적 의견만 낼 뿐, "본인은 하자를 판정할 권한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제조사는 하자 여부를 가려낼 전문 권한도 없는 인력을 파견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당 기사는 "밥솥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며 제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으면 왜 새 밥솥을 가져가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 의도적인 처리 지연 및 말 바꾸기 (쿠쿠전자): 새제품 수거 후 일주일 이상 아무런 연락 없이 처리를 지연시키더니, 수거 후 약 한 달이 지난 5 20, 갑자기 "기계에 문제가 없으므로 이제 와서 반품이 불가하다"며 입장을 전면 번복했습니다.

  • 입증 및 설명 책임 회피 (쿠쿠전자): 소비자가 "기계 결함이 아니라면 왜 정상 제품과 달리 새 제품에서 황변 현상이 발생하는지 기술적 원인을 서면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제조사 측은 이 최소한의 설명 책임조차 무책임하게 거부했습니다.

  • 지마켓의 상식 밖 중개 행태 및 비윤리적 응대 (지마켓): 중개 플랫폼인 지마켓은 소비자가 제출한 사진을 보고 밥이 누런색이라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고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려는 노력은커녕 오직 제조사(대기업)의 입장만 기계처럼 대변하고 있습니다.

  • 해외 거주 소비자 배려 부재 및 압박: 구매자가 해외 거주자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과의 시차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전화를 걸어와 "미안하다"는 영혼 없는 말만 반복하며 소비자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주었습니다. 특히 고객 만족팀장(여성)의 이러한 비 윤리적이고 상식 밖의 응대 태도는 대형 오픈 마켓의 횡포이자 소비자 기만입니다.

  • 조직적 시간 끌기로 인한 소비자 피해: 양사의 책임 회피와 의도적인 시간 끌기 영업 행태로 인해 소비자는 청약 철회 권리를 적기에 행사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선물을 받은 지인은 이 문제로 한 달 가까이 압력 솥으로 힘들게 밥을 지어야 하는 실질적인 생활 불편과 고통을 겪었습니다.

3. 요구 사항
판정 권한도 없는 기사를 보내 제품을 수거해 간 기망 행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대기업 입장만 대변하는 지 마켓의 불공정 중개 행위, 한 달간의 의도적인 지연 행위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물어 본 계약의 즉각적인 해제 및 전액 환불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밥솥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93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양현진 2026-05-27
1513391 식음료 BHC 정소리 2026-05-27
1513389 유통 Cj오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주은경 2026-05-27
1513388 식음료 온라인오늘컴퍼스 이기만 2026-05-27
1513386 기타 CJ홈쇼핑 홍은복 2026-05-27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