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액결제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소액결제 화가나서 올려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경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07-27 10:38:18

본문

수고하십니다.
인터넷 영화사이트 네온무비 에서 한달 영화무료라는 글귀를 보고 본인인증절차를 거쳤을 뿐인데 한달 정액요금을 결제 해버린 경우입니다..
분명 인증 절차 밟을 때만해도 한달 사용료9900원이 결제된다는 결제창 조차 뜨질 않았었고, 인증받을때도 본인인증만 하는것 마냥 승인번호 입력시 정상인증 됩니다.  라는 문자만 왔을 뿐입니다.
그 당시에는 결제되었다는 확인문자도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는  원치않는 홈플러스 상품권 만원권을 모바일 상품권으로 보내 왔더군요..
영화 몇가지를 훑어보고 별로 볼 사항이 없어 이용치 말아야겠다 하고는 잠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야 한달 정액 이용료 9900원이 결제 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바로 사이트에 전화 해 확인해보니 9900원은 결제를 해야하고 대신 홈플러스 상품권을 쓰라더군요..  상품권 필요없다고 회수하고 돈 못내겠다 했더니 상품권을 얼른 취소 시키고 환불은 안되고 사이트 오만 포인트를 주겠다네요.. 
아님 영화를 본 금액 6500원 +부가세 10%를 내라네요..
돈이 결제 되었다고 문자가 왔더라면 사이트 훑어 보지도 않고 담날 전화해서 취소했을 사항 입니다.
자기네들은 이용약관에 다 쓰여있는 사항 이라는데 꼼꼼하게 진짜 자세하게 읽어보지못한 제 잘못도 있지만 무료라고 소비자를 현혹시켜서 돈 9900원씩을 뜯어가는 이 업체가 사기꾼이 아니면 무엇이겠나 생각이 듭니다.
너무 화가 나는데 하소연 할 곳이 없어 글을 올려봅니다.
네온무비 결제창 관련해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시정되어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네온무비!  돈 만원 없어도 삽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람 등쳐가며 살지 맙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한달 무료영화 다운로드 가능하다고하여 가입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