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연락이 아직도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연락이 아직도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회경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12-08-12 10:45:34

본문

스카이 센터에서 메인보드라는 것을 2번이나 바꿔서 사용하고 있는데 또 전원이 저절로 꺼지거나 껏다가 켜지거나 안켜지는 현상으로 인하여 사람 미치버릴꺼 같습니다. 다들 바쁜 삶이라 업무시간이 센터랑 너무 안맞기 때문에 방문하고 이럴 시간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안되니깐 너무 화가 나서 2번째에 메인보드를 교체를 할때 담당 기사 분이 똑같은 현상이 다시 일어나면은 방문 하실 필요없고 전화만 주면은 환불이든 머든 절차를 진행 해준다는 약속이었습니다. 처리 해달라고 전화요청을 해도 돌아오는 전화는 없습니다. 여자직원이 이 부분을 전달하는지 안하는지 제가 알 수 없으나 시간만 마냥 보내고 기다리는것이 소비자가 할 의무 입니까? 이제는 사기죄로 고소처리까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화연결을 몇번 시도 했고 전화달라고 남겨도 벌써 3주라는 시간이 훨~ 지난거 같네요. 정말 사기꾼이네요. 말만하고 더 이상의 연락하나 없는.... 정말 대단하십니다. 센터직원분들.<BR>사람바보취급 단단히 하시네요.<BR>수리를 담당했던 정xx 인가 장xx 인가 그런데 010&nbsp;******** 전화하길 원합니다. 전화해서 태연한 척 안했음 합니다. 기다리며 이런 기계를 계속 쓰고 있는 당사자는 태연하지 않습니다. 빠른 처리 원하며 어떻게 해줄건지에 대해 사전 준비를 하고 전화를 하셨습니다. 환불은 당연히 소비자인 저희가 받아야 하는 문제가 맞는거 같습니다. 소비자 법에 의거해서 동일증상 2회 이상 수리시에는 환불을 해줄 의무가 있다네요. 늦장대응이던지 소비자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배짱인지 먼지 알수 없으나 그로 인해서 받아야 하는 피해보상은 어떻게 진행을 해줄건지에 대해 연락받고 싶고 만약에 안된다면은 어디로 연락을 해야하는지 담당 기사분은 왜 이렇게 태연하게 일을 처리하는건지 센터에서 그렇게 교육을 진행합니까?<BR>고소적인 부분에서 담당기사와의 통화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하자로 2번 메인보드 교체후 또다시 하자가 발생할경우 방문없이 환불해준다고 하여 연락했는데 소식이없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