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대출 소비자 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 대출 소비자 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우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10-22 11:50:50

본문

고영우라고 합니다.
4월 20일 8000만원이 단기(2~3개월)로 필요하여 중도상환 수수료가 제일 낮은 금융회사를 찾았습니다.
대부분 1.25~1.5%인데 삼성생명에서 2%지만 대출후 6개월 후에는 50%에 대한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나머지에만 부과 된다고 하여 8000만원을 빌렸습니다.
3개월후 8000만원이 마련되어 4000만원을 먼저갚았습니다. 4000만원은 중도상환 수수료를 물지 않기 위해서 3개월을 더 기다려 갚으려고 했지요. 오늘 10월 21일 전화를 해서 나머지를 갚으려고 했더니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라고 하네요. 6개월 후에 50%는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나머지 50%는 중도 상환수수료가 있다고 했는데, 3개월 후 갚은것 외에 남은 50%가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는 50%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다.
이럴주 알았으면 3개월 후에 50%를 안 갚고 가만히 가지고 있다가 6개월 후에 갚는것이 3개월 이자를 내는 것 보다 훨씬 싼데 말이지요.
저는 처음 부터 계속 물었습니다. 6개월 후에 4000만원 갚으면 수수료 없는지..계속 없다고 말 했습니다.
홈페이지도 이렇게 있습니다.
"3년이내 2%(6개월이후 원금의 50%이내 상환시 면제)"
충분히 혼동이 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처음 대출 상담원과의 녹취도 있습니다. 6개월 후에 50%갚으면 상환수수료가 없다고
확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