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1,243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N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처리중

직원의 언행 N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